어제밤 늦도록 전도연 고수 주연의 "집으로가는길"이라는 영화를 봤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영화를 보면서 대한민국 공직자들이 얼마나 국민들을 우습게 아는지, 얼마나 무책임 하고, 직무를 태만히 하는지 ,자국민을 보호 하기는 커녕 짓밟고 오직 자기출세만을 위해서 자기보다 힘센자들에게는 얼마나 아부하는지 , 이것이 대한민국의 한심한 자화상이며 현실을 보는것 같아서 영화를 보는 내내 분노하고 눈물 흘렸다 서민들은 자기가 위급할때 국가가 도와 줄거라는 생각은 하지말고 각자스스로가 살길 ?아라 , 이영화를 안본 분들은 꼭 한번 보고 대한민국이 어떤나라인지 그리고 대한민국의 공직자들이 어떤지 똑똑히 인식 하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