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수석 000은 너무 다급하게 5대불가론을 발표했다. 좀더 살펴보고 토의를 거쳐서 핵심적인 내용을 발표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정치색이 드러나는 반대 내용이라는 것이다. 그동안 국회의원 공천문제가 금권과 어울려 늘 부정 비리의 불씨가 되어온 것을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국민안심제는 일단은 권력으로부터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것이다. 이런 취지에서 음지에서 이루어졌던 공천이 세상 밖으로 나온것이다. 진 일보한 의원추천방식이다. 청와대는 당대표에게 힘을 실어주고 좀더 보완해서 투명한 의원공천제로 만들어 가는 것이 지혜로운 일일것이다.
무모한 논쟁은 공천싸움으로 국민에게 비쳐질 수 있다. 비박, 친박 이런 용어는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지않는다.
정신들 차려주기를 바란다. 역시 친노니 비친이니 하는 것도 우리 착한 국민에게는 큰 상처를 주는것이다. 국민을 대신하는 만큼 국가발전의 책임도 크게 느끼는 정치인들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