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속이는 자들은 자기를 망가트리는 것이다.
감과 이면만 있으면 이 세상 살수있다고 했다.
잘하는 것이 뭔지 잘못하는 것이 뭔지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또한 양심 하느님의 마음이 있는 동물이다.
세상을 사랑하자. 자신을 속이는 사람들은 남을 사랑하지 못하고 세상을 사랑하지 못한다.
진정 남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한다면 왜 자신을 속이겠는가
자신을 속이며 고통받는 이들이 생각해 봐야 할 대목이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