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09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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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사건 땐 유병언 전문가로, 세월호 사고 땐 세월호 해양 전문가로, 정치, 안보, 외교, 국방, 등 모든 문제의 전문가로 나서는 패널들을
보면 모두가 똑 같은 사람들 출연하여 방송시간을 채우고 있는 실정이다,
기껏해야 전직의원. 의원보좌관 그리고 이름 없는 변호사
그리고 퇴역 기자나 지방기자 출신등, 특히 해당분야에 전문가라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방송에 출연하여 사실관계를 확인조차하지 않고‘그랬다더라’며
마치 사실인 냥 진실을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출연료가 얼마짜린지는 모르겠으나 신문사에서 운영하는 방송치고 너무 국민의
수준을 무시한 패널들의 말에 여론이 조장되고 사건이 부풀려지는 것을 국민들이 오래전부터 경고 했지만 이들은 요지부동이다.
인터넷이
떠도는 이야기를 재편집 하고, 또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상황에 따라 여?야를 넘나들면서 당의 잡소리까지 실시간 보도하는 언론의 순수한 기능을
벗어나 시청률 올리기에 급급하여 방송윤리를 무시한 선정적인 보도에 치우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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