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검찰에 출석한다한들 그 입을 통해서 얻어낼 것은 거의 없을 것이다.
최순실을 보면 안다.
명백한 증거가 나와도 아니라고 우기는 것과 묵비권이 순실의 특기이다.
태블릿PC의 소유자와 사용자가 누구인가를 과학적으로 증명하여도 최순실은 과학보다 우위에 서서 이를 부정한다.
박근혜가 그간 보여주었던 행동과 닮은꼴 최순실의 행태를 보자면
박근혜의 자백가능성을 점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러한 최순실과 박근혜의 유죄를 입증하는 길은 오직 물증밖에 없다,
따라서 검찰은 한시바삐 청와대와 박근혜의 자택을 압수수색해야 한다.
자백하지도 않을 박근혜를 소환했다고 여론이 잠들기를 기대하지 마시고
지금당장 청와대와 자택 압수수색에 나서라. 진정 제대로 수사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