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돌아오신 박대통령 현실을 직시하시고
국회에 계류중인 법안들 처리를 종용하신것
매우 잘 하신것입니다.
야당이 반대를 위한 반대는 안됨니다. 경제가 파탄나고 정부가 실패한 정부가 되기를 바라는 어처구니 없는
졸부들입니다. 야당을 국민들이 뽑아 줄때는 여당과 정부를 견제하여 국가가 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였습니다 하지만 국제여건을 나날이 악화되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여와 야 모두가 힘을 합하여
국가 발전에 힘을 모아 협조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야당의 협조를 국민들이 바라고 있습니다.
딴지거는 씨름판이 아님니다. 국민들은 야당을 주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