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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거짓된 믿음으로 저물어 가는 대한민국 사회.♠◑ 2017-05-06 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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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에게,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찌니라"(출애굽기19:5~6) 하셨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조차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는 불신자들만 만들어 내는 교회의 목사들이, 교회 바깥에 있는 세상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일터 같은 곳에서 발생되는 제반 일들을 해결해 보이겠다는 뜻으로 개입해 살인 정권 김일성 일가들의 적화야욕을 대변해 망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언론의 자유를 최대한으로 보장한 민주주의 사회를 이 땅에 허용한 것은, 그들의 근거 없는 허무맹랑한 망발을 듣고자 함이 아니라, 오직 그들의 모든 언행을 최종 심판의 자료로 삼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의 뜻을 누구보다도 깊이 깨달아 신중히 말하고 처신하여야 할 교회의 목사들이 도리어 가르치는 직분을 도용해 사단의 대변인 노릇만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왕 중의 왕이라는 말씀에 대해 그렇찮아도 세상 사람들이 분개해,
"이러한 놈은 세상에서 없이 하자 살려 둘 자가 아니라"(사도행전 22:22) 하면서 죽일 기회만 노리고 있는 그들에게, 거짓된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의 제자된 신분을 이용해 김일성 일가들의 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세상의 종말을 연기 받아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께 감사할 줄은 모르고 도리어 그를 한낱 기독교의 창시자 내지 교주 정도로 하대해 함부로 대하고 있으며, 또 예수를 믿노라 하면서도 그의 말씀은 따르지 않고 목사들의 발자취(가르침)만 따르는 수많은 교인들이 대부분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마귀가 자기 수하에 속한 특급 인간들은 김일성 일가들처럼 망나니짓 하는데 사용하고, 그 다음 서열의 인간들은 그들 망나니의 위협과 지배하에 전전긍긍하며 생존케 하고, 그 나머지는 예수님의 말씀을 아무렇게나 취급해 불순종하다가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 죗값으로 형벌 받게 합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세상을 향하여 하고 계시는 업무가 무엇인 줄 아십니까?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요한계시록1:17~18) 하심 같이, 예수님은 이미 땅에서 갖추어야 할 피조물(아들)로서의 분수와 도리, 곧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지키신 후, 지금 이 시점에서는 만왕의 왕으로 계시면서 생명 세계에 속한 모든 사람들의 생사화복을 친히 주관하고 다스리십니다.

 그리고,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요한계시록2:22~23) 하심 같이, 예수님의 법(말씀)과 통치권을 곧이곧대로 믿지 않고 세상 영(말, 글, 사상)과 어울려 간음하는 타락한 신앙인들은 큰 환란, 곧 전쟁과 기근과 지진 같은 각종 재난으로 치시고 그들의 목숨을 사망, 곧 사단의 사자(살인자)에게 넘겨주어 임의로 짓밟도록 하십니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도 자신의 왕되심과 그 계명을 존중해, 세상에 만연하고 있는 불법불의와 추악한 음행과 포악한 세력들을 대적해 싸워 이기는 거룩한 성도들도 간간히 있습니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요한계시록2:26~27) 하심 같이, 세상을 이기는 거룩한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철장(鐵杖)을 갖고 인류 역사에 등장한 세상 만민의 죄악의 뜻(육적 부강)과 사상(말, 글)들을 마치 질그릇 깨뜨리듯 깨뜨려 부수는 경찰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십자가를 감당하신 이후에 예수님이 세상에서 하시는 주된 업무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교인들은 이러한 예수님의 왕 중 왕 업무를 무시하고, 이방 종교인들이 자신들의 교주나 신을 대하는 버릇 그대로 예수님을 대하여 예수님을 한낱 쓰레기 같은 육적 부강을 뽐내며 행세하는 조폭 두목 정도로 취급합니다.

 이방 종교의 경전이나 또 그 사제들의 행위를 보십시오. 모든 죄인들 위에 왕노릇 하는 옥사장(獄司長), 곧 김일성 같은 자들을 교황이나 교주로 삼고, 또 그들 중에 식자층들은 모든 권력과 이념에서의 중립을 선포하고 누구든지 육적인 부강으로 기득권자가 되면, 또 그를 중심 삼아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기회주의 수도승들이 되어 깊은 산속이나 구중궁궐 같은 데서 은거해 모든 일에 초월한 신선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선악 사상에 대한 감각 기능이 무디어져 어느 행악자도 질책해 그 죄악을 깨닫게 해 줄 수 없는, 즉 법 중의 법으로서 지녀야 할 권한과 효력이 상실된, 양심에 아무런 부담감을 느끼지 않는 한담(閑談) 같고 코미디 같은 훈계만 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인간 구원을 위한 속죄 제물의 일을 마치시고 난 후에는 자신의 뜻과 같은 성령을 세상에 보내시어 자신이 못다한 일들을 하게 하셨습니다. 성령의 주된 사역을 보십시오.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요한복음16:7~11) 하심 같이, 예수님이 땅에 계셨을 때에는 육체로 접할 수 있는 사람이나 일들만 정복해 다스릴 수 있었으나, 부활 승천하신 후에는 만왕의 왕으로써 세상 만민과 일들을 다스리십니다. 성령의 주된 업무는, 예수님의 언행을 근거로 해 기존 세상의 죄악된 사고방식을 책망한 후 복음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하는 일입니다.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나는 바로라 애굽 온 땅에서 네 허락 없이는 수족을 놀릴 자가 없으리라"(창세기41:44) 하셨습니다. 바로 같은 일개 국왕도 백성들의 수족을 죽음의 사슬(죄악)에 묶고 다스렸는데, 하물며 자기 목숨을 주고 세상 사람들의 생애를 지옥불에 들어갈 죄악된 삶에서 건져내어 영생 얻을 수 있는 의로운 삶을 살게 하신 예수님은 더욱 더 만민은 물론이거니와 만물까지도 생명의 사슬(은혜)에 묶고 다스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권위와 지위에 오르신 예수님과 그것을 실행하고 증거하여야 할 믿음의 선생들이 교만무례하게도 살인자 김일성 일가들의 대변인들이 되어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문화, 일터에서 자신들의 가르침에 귀 기울이게 합니다.

 이게 하나님께로 파송된 성령의 생각입니까, 마귀로부터 파송된 악령의 생각입니까?
"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누가복음 7:35) 하심 같이, 부모의 잘남은 부모 스스로가 말하는 자화자찬의 말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부모의 언행을 본받은 자녀들의 행실로 결정됩니다. 마찬가지로 이 시대 교회 교인들의 잘남은 그들을 가르친 목사나 신부들이 스스로 말하는 자화자찬의 말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들의 언행(믿음)을 본받아 행하는 교인들이나 사제들의 행실로만 결정받습니다. 오늘날 교회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길과 진리는 모르는 채, 다만 다른 교회나 다른 교파의 잘못된 점만 지적해 비판합니다. 다시 말해 자신들이 얼마나 하나님께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은 질책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살인 독재자 김일성이란, 자신과 자기 인민이 사람으로서의 정당한 삶을 살게 한 경험과 능력도 없이, 다만 남한 사회의 권력자와 기득권자들의 과오만 찾아 헐뜯습니다. 이 나라 이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를 점하고 있는 통치권에 대해 하나님이 신·구교의 대표가 되는 김영삼과 김대중을 골고루 선택해 주었으나 그들 두 인간이 버젓이 나라 경제를 말아 먹고 이적행위질을 하여 하나님께 욕만 끼치었습니다. 그들의 과오는 그들을 가르친 신·구교회의 교역자들의 부패타락한 믿음 때문일 뿐, 그들 당사자들만의 과오가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선 양심 있는 교역자라면, 저들의 잘못이 자신들이 가르치고 있는 신학 중심의 인조 믿음에 근거하였음을 뉘우치고 회개하여, 성령만이 믿는 자들의 유일한 선생(개인 교수) 되심을 이 시대에 다시 한번 강조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들은 김일성 일가들 같이 자신들이 배우고 익힌 신학만이 이 시대의 유일한 정통 신앙으로 선전선동하고, 좀 도둑 같은 잔챙이 이단들의 악행을 빙자 삼아 자신들이 연구 개발해 알고 있는 인조 믿음 이외의 다른 믿음, 곧 하나님이 보내신 세상(죄악)을 이기는 거룩한 성령의 믿음조차 단죄하려 듭니다. 자신들이 연구 개발한 학문적인 인조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파송된 거룩한 성령의 믿음을 대신하고자 하는 일보다 더 큰 이단 행위는 세상에 없습니다. 이 때문에 어느 신앙인 하나 성경말씀을 근거로 해 세상의 추악한 습관을 근절시키려 하지 않고, 다만 김일성 일가들 같은 야욕으로 세상에서 뜨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김일성 일가들의 야욕만 은밀히 좇는 그들을 아예 김일성 일가들에게 맡겨 잔혹히 짓밟히게 하려 합니다.

 하나님께서 의인들을 가끔 개인적으로나 소규모 단체로 예수님처럼 남에게 무시당하게 하거나 또 억울한 핍박을 당하게 할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그 일을 반드시 심판해 줄 것을 작정해 두고 그들의 희생을 녹화해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국적이고 거족적이고 세계적인 환란과 재앙은 반드시 하나님의 뜻(말씀)을 총체적으로 무시한 죄악 때문에 받는 형벌일 뿐, 결코 행악자들의 죄악을 질책한 일 때문에 받는 보복성 테러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여야 할 신앙인들이 총체적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은, 사단의 힘이 예수님보다 강해서가 아니라 오직 에수님의 이름으로 일컬음 받은 그들이 예수님과 같은 믿음으로 세상을 정복해 이기려 하지 않고, 다만 세상과 짝하여 죄악된 삶만 즐기려 하기 때문입니다. 회개하십시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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