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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데체 그돈을 어디에 .....←□ 2017-05-06 23: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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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청이 적자운행에 시달린다고 징징거린지 오래다.

다시말해서 철도청 돈을 들여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국민들은 요금이 비싸다. 어찌보면 자신의 승용차로 운행하는것 보다 대중 교통이라 저렴하게 생각 할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요즘처럼 유가도 저렴해진 때에 중형차나 소형차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예를들어 대전정도 산다고 보면 서울 다녀 오는왕복 경비가 왠만한 기차요금과 맞먹을 정도로 저렴하다. 국산차 중에서도 고속도로 연비

16~17km 정도 나오는 차는 흔하다. 오히려 기차를 이용하려고 택시타고 기차 역전에 가는 차비까지 생각하면 비싸게 나올수 있다는 얘기다. 게다가 자유롭지 못한 시간, 등... 그런데 철도청은 뭐가 적자운행이란건지....

기차역에 가서 표를 살때 보면 어떤때는 직원이 기다리는 승객보다 많을때도 있다(지방역) 한사람이 매표하고

4~5인은 별로 할일없이 와따가따 하는 듯하다... 그사람들 월급여를 보면 또한 놀랠만 하다. 친구 아들이 철도청 어느곳인지는 모르겠으나.. 초봉이 250이더니 곧바로 300을 넘어간다..드라.... 아무튼 국민들 일자리를 만드는건 좋긴 하지만, 적자란 말은 안했으면 좋겠다. 언뜻 절반정도 새어나가는 재정인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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