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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에 대하여♧〓 2017-05-07 00: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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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뭉쿨하게하는 이명박 전대통령의 삶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삶에는 격동의 세월을 거처온 한국 현대사가 압축되어 녹아 있다. 일제 강점기와 해방 건국과 6.25전쟁 산업화와 민주화의 시기 그리고 성숙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까지 모든 시간들이 그의 가족사와 개인사에 고스란이 담겨져 있다.... 이 시대를 살었든 많은 이들이 그랬듯이 이명박 전대통령의 삶도 힘겹고 팍팍했다.하지만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혼신의 힘을 다해 도전했고 극복했으며,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다. 그의 사고와 의식도 시간의 흐름과 직책의 변화에 따라 진화를 거듭했다. 12월19일은 그에게 아주 특별한 날이다. 태어난 날이 1941년 12월19일 김윤옥여사와 결혼날이 1970년 12월19일 거기에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 역사적인날 역시 2007년12월19일이다. 그의 부모는 일제 강점기에 살길을 찾아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거기서 이전대통령을 낳았다. 해방 직후 고국으로 돌아왔으며, 6.25전쟁 때 미군 전투기의 폭격으로 이전 대통령의 누나와 막내동생이 사망하는 아픔을 겪는다. 찢어지게 가난해 고등학교 진학마저 포기하려 할 때,중학교 선생님의 도움으로 상고 야간반에 들어갈수 있었다. 이 시기 그는 낮엔 시장에서 행상을 하며 집안 살림을 거들고, 지친 몸을 이끌고 밤엔 학교를 다녀야 했다. 1961년 독학으로 고려대 상과대학에 입학한 그는 새벽에 이태원 시장에서 쓰레기를 치우며 학비를 벌었다. 이명박 전대통령이 유난이 전통시장을 자주 찾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전통시장에 가면 그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풍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그는 보통 사람이였다. 어린 시절부터 원대한 목표나 야망을 갖고 한발 한발 나아간 사람이 아니었다. 재벌 그릅 CEO도.서울시장도 그의 목표가 아니었다. 대통령을 꿈꿔본 적도 없다. 20대 초반의 그에겐 그저 내일 일거리를 걱정하지 않을수있는 안정된 일자리 만이 간절한 소원이었다. 그는 당 시 중소기업이었던 현대건설에 들어가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위기가 닥칠 때마다 정면으로 도전해 극복해나갔다. 그러다 보니 그는 어느덧 샐러리맨의 신화 가 돼있었다. 그런 점에서 그는 비범한 인물이다. 그는 정계에서도 신화를 이어갔다. 1992년 현대건설을 떠나 정계에 들어간 뒤 1995년 종로 국회의원.2002년 민선3기 서울시장.2007년 대통령에 당선됐다. 모두 한 번씩 도전했고, 모두 승리했다. 서울시장 시절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청계천 복원과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이뤄냈다. 대통령 이명박 목표는 선진화였다. 압축 성장을 통한 산업화와 민주화의 부작용을 걷어내고,성숙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했다. 그러나 출범 첫해인 2008년 광우병 사태와 세계 금융위기라는 대내외적 도전에 직면했다. 그리고 그 위기가 채 가시기도 전인 2010년 또다시 유럽발 재정 위기를 맞는다. 그는 국제공조를 통한 선제적이고 과감한 정책을 동원해 연속되는 위기를 극복함으로써 국제사회로부터 교과서적인 경기 회복을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퇴임 직전인 2012년 한국은 역대 최고의 국가신용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위기 속에서도 그는 꿈을 포기하지않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한국의 국격을 드높일 수 있었다. 서울 G20 정상회의 의장으로써 핵안보정상회의 주재국 대통령으로써 그는 새로운 국제질서를 만드는 일을 주도했다. “녹색성장”을 세계의 언어로 만들었으며,그의 임기 동안 대한민국을 아랍에메리트(UAE)원전 수주로 세계6대 원전 수출국이 됐다. 또한 미국과 유럽연합(EU)을 비롯한 전 세계 61%의 경제권과 자유뮤역협정(FTA)을 체결하여 세계에서 세 번째로 넓은 경제 영토를 갖게 됐다.“그린뉴딜”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통해 세계 금융위기를 넘어섰고,가믐과 홍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는 대통령 재임5년을 10년처럼 일했다. 대통령으로써 수많은 결정과 결단이 내려지기까지 대통령의 고심과 철학 그리고 치열했던 논의 과정을 낱낱이 보여주고있다.

#정치자금 받지않고 월급 아껴쓴 재산 사회에 환원

#선진화로 출범한 정부 권력다툼의정치에서 국민을 위한정치로 통치가 아닌 경영으로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한미FTA결사반대에도 경제위기 극복

#막다른 골목으로 몰린 마구잡이로 도발(천안함폭침,연평도폭격,핵실험,로켓발사)

재발방지 약속을 받아내는것이 평화를 위한 조치

#4대강사업-녹색성장;환경경제발전 조화.미래세대를 위해 국민의동의.썩은 강바닥 걷어내고,물확보 지구온난화대비.몰라서 반대 알면서도 반대

하나님 대한민국을 도우소서!

김영삼 전대통령 집앞에가서 김영삼 구속하라 외치든 불량배들이 죽고나서 삶,업적이 들어나니까 잠잠. 그자들이 이제 이명박전대통령 집앞에가서 이명박 구속하라 외친다.

전직대통령 집앞에가서 구속하라 이말을 듣는 전직대통령과 그렇지않은 전직대통령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구속하라 말을 듣는 전직대통령은 공통점 1.재산을 사회환원했다.2.전기(책)가 있다. 3.부끄러운 일이없다.

하나님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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