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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조경제는 재벌총수들의 '꼼수 경영' ? 조선 [사설] 全615반가워요878 2017-01-02 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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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는 재벌총수들의 '꼼수 경영' ? 조선 [사설] 全權 휘두르면서 책임은 안 지겠다는 총수들의 '꼼수 경영'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경영권을 행사하는 대주주 오너가 있는 40대 대기업 집단의 계열사 1356개 중 총수가 등기이사로 이름을 올린 회사 비율이 7.7%에 불과하다고 공정거래위원회가 23일 발표했다. 작년의 8.5%보다 더 떨어졌다. 총수의 2세, 3세가 이사로 등록한 기업 비중도 6.9%뿐이었다. 재벌 오너가 계열사에 대해 절대적인 경영권을 휘두르면서도 등기이사로서의 책임은 지지 않는 '무책임 꼼수 경영'이 더 심해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법위에 군림하는 재벌 집단의 실상을 잘 알수 있다. 이들 재벌 집단의 재벌경제 활성화 위해 동분서주 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재벌개혁과 경제 민주화 위해서 극복하고 청산돼야할 대상 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지난 6월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삼성 서울 병원발 메르스 대란 당시 삼성 서울 병원의 사실상의 오너인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은 전혀 책임을 지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도 전혀 책임 있는 대국민 사과 없었다.

 

 

조선사설은

 

 

“삼성그룹의 경우 이부진 사장이 등기이사인 호텔신라 한 곳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66개 계열사 중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 등 자녀들이 등기이사에 오른 곳이 한 곳도 없었다. 10대 재벌 중에선 징역 4년의 확정 판결을 받았던 SK 최태원 회장을 비롯, 현대중공업 정몽준 고문, 한화 김승연 회장이 어느 계열사에서도 등기이사를 맡지 않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박근혜 대통령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함께 자랑스럽게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했고 박근혜 대통령은 정몽준 고문의 현대중공업 과 함께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했다. 충남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나란히 참석했다.

 

 

조선사설은

 

 

“재벌 총수들이 등기이사를 기피하는 것은 이사회 의결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법적인 연대책임에서 빠지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2013년 상장사 등기이사의 연봉을 공개하는 법이 시행되면서 총수와 그 일가가 이사회에서 빠지는 경향이 현저해졌다. 이로 인해 총수 일가가 이사회로 하여금 회사나 주주의 이익에 반하는 결정을 내리도록 지시하는 경우에도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없는 기형적인 상황이 빚어지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과 박근혜 대통령과 이재용 정몽준 김승연등등 총수 일가가 이사회로 하여금 회사나 주주의 이익에 반하는 결정을 내리도록 지시하는 경우에도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없는 기형적인 상황인 재벌 총수들이 등기이사를 기피하는 '꼼수 경영' 정당화 하면서 이들이 주장하는 경제활성화 위해서 ‘노동개혁’ 외치는 내용에 대해서 민주노총이 절규하는 “각종 꼼수와 편법을 동원한 사실상의 해고가 만연한 상황에서 일반해고제가 도입될 경우 사측은 노골적으로 저성과자라며 마구잡이 해고를 강행할 것”이라는 내용중에 저성과자라며 마구잡이 해고 권한 행사할 재벌오너들이 정작 자신들의 경영상의 책임을 지지않는 것은 몰상식의 극치이다. 자본주의 에 반하는 행위이다.

 

 

조선사설은

 

 

“게다가 총수 일가의 독주를 견제해야 할 사외이사들은 거수기 역할만 하고 있다. 공정위에 따르면 올해 2239개 대기업 이사회에 오른 안건 5448건 가운데 사외이사가 반대·기권하거나 수정 의견을 낸 경우는 13건(0.24%)에 불과했으며, 사외이사 반대로 부결된 안건은 단 2건에 불과했다. 경영 전반에서 권한을 행사하면서도 책임은 지지 않는 오너와 "노(No)"라고 말하지 않는 사외이사들 때문에 주식회사의 최고 집행 기구인 이사회는 껍데기가 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영권을 행사하는 대주주 오너가 있는 40대 대기업 집단의 계열사 1356개 중 총수가 등기이사로 이름을 올린 회사 비율이 7.7%에 불과하다고 공정거래위원회가 23일 발표했다하는데 작년의 8.5%보다 더 떨어졌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가 “全權 휘두르면서 책임은 안 지겠다는 총수들의 '꼼수 경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본다. 이런 재벌오너들이 주장하는 경제활성화 밀어붙이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다. 재벌개혁 전제로한 경제 민주화 없이 ”全權 휘두르면서 책임은 안 지겠다는 총수들의 '꼼수 경영'“ 바로 잡을수 없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자료출처= 2015년 12월24일 조선일보[사설] 全權 휘두르면서 책임은 안 지겠다는 총수들의 '꼼수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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