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중개상 함ㅇㅇ씨는 최합참의장을 비롯해서 그의 가족까지도 로비를 한 것으로 드러나서 현재 검찰이 수사중이라고 한다. 이제 전역을 했으니 해군 창설 70주년을 맞아서 엄중히 부정 비리사안을 척결해 주기를 바란다. 가족에게까지 금품이 오가도록 방치한 최의장은 도덕적 인간으로서 군인으로서 자격이 없는자이다. 해전에서 목숨바쳐 순직한 천안함 병사들에게 고개를 들어서는 결코 안된다. "와일드 캣" 헬기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마치 현존하는 헬기인것처럼 타 헬기 기종으로 모래주머니 등을 달아서 무게를 더 나가게 해서 엉터리 조작된 성능 실험을 하고 승인을 한 어처구니 없는 희대의 해군장비 사기사건이다. 대통령은 공직기강을 바로 서게 하겠다고 국민앞에 늘 약속했다. 행동으로 국민에게 보여줄것을 바란다.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지도자는 국민의 대표가 되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