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즉 조선과의 관계를 대화와 퍼주기로 하자는 얼 빠진자들이 꽤 많다. 얼 빠진게 아니지, 다 계산이 있어서겠지.
하기야 대화 참 많이 햇지, 퍼주기도 참 많이 했고. 그런데 그 결과는 "0"이었다. 아니"-"였지. 그래도 대화로 풀자. 퍼주면 해결된다, 하거든. 다 속이 있어서 하는 거 아닝강.
퍼줄게 어디서 난건가. 박정희가 만들어 놓은 거지. 근데도 욕하고 헐뜯으면서 퍼먹고 퍼주거든. 참 묘한 성미제. 아! 배신자여 사랑의 배신자여 더벅머리 사나이에 상처를 주고 비방하며 매도하며 돌아서서 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