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로 나뉘어져 대립하는 조직 또는 이념은 크던 작던 대립이 일어난다. 특히 다양성을 기초로 하는 자본,민주체제와 공산주의 혹은 일인 철권 군사독재 통치 국가속의 권력기득권 층들이 바로 그 권력적동기와 이념만을 핵심 매개체로 하고 분리된 조직은 상호간에 진정으로 평화적대화가 성립하기 어렵고 화합되기가 쉽지 않다. 아니(!)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북한이 하나의 나라라고 하기 보다는 엄밀히 말해서 권력욕심이 그 중심에 자리잡은 악마의 대리"조직"이라고 평가할 여지가 많다. 그들이 악마의 대리조직이 아니고 인간 상식과 현대의 국제감각에 입각한 평상적이고 일반적인 조직이라면, 현대 21세기 우주시대에와서 조차 3대 세습 독재왕조가 계속되어질 수는 없는 것이며, 일인 독재자 한 사람만이 지상 최고의 호위 호식과 온갖 진수성찬과 사치를 행할 수 없는 것이다. 아니(!)그런 기회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해서는 결코 안되는 것이다.
때문에 악막의 대리"조직"은 인간 이성과 판단기준에 의하여 정상적인 판단과 이념이 교환되는 대화 또는 협상이라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 아니(!), 차라리 99%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다. 만약 그들이 그렇게 할수가 있다고 하면 그 들은 이미 악마의 대리조직은 아니고, 인간이성에 기초한 정상적인 조직이 되어 있는 상태일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이 북한과 정상적인 대화에 의한 평화 통일 협상을 이루려면 먼저 북한의 권력 중심 계층이 그들의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하는데 그게 과연 가능할 수 있겠는가(?) 그말이다. 특히 조직에 의한 개인 권력의 정점을 만들어 놓은 3대 세습독재자와 그들 주변의 권력 기생충들이 자기들의 호위호사와 영달을 얻게 되는 기득권을 어떻게 내려 놓으려 하겠으며, 그들이 정말이지 실제로 내려 놓으려고 하겠는가(?)?!.
그걸 기대하는 것 자체가 참으로 달콤하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기대일수가 있다. 김씨왕조가 완전히 깨 부숴지기 전에는 그것은 사실상 가능성이 거의 없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미국정부 혹은 미군당국이나 심지어 중국공산당 중앙 위원들 조차 그건 이미 아주 또렷히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한반도에서는 북한의 김씨독재왕조가 멸망하던지 아니면 한국이 멸망하던지 둘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을 말이다. 아니면 군사무력상으로는 아직도 상당히 막상막하의 현재같은 상황이 계속되던지, 그것밖에는 다른 방법은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3대째 세습권력을 독점한 김정은이란 자는 어쩌면 그의 아버지 김정일과 할아버지 가짜 김일성 보다 더 뱀 같고 더욱 흉폭하고 교묘하게 권력을 독점하려고 할 것이다. 그자는 이미 권력의 맛을 아주 톡톡히 느끼고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권력을 갖고 있으면 온갖 것을 자기 맘대로 먹을 수 있고, 할 수 있고, 손에 넣을 수 있으며 권력형 자만의 정점(핵)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의 군대를 갖고서 남한을 향하여, (미국을 향하여도) 무한 위협을 가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짜릿함(?)을 그 자가 어찌 스스로 내려 놓으려 하겠는가(?!!).
그가 지금 한국을 향하여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것만 해도 한국의 보통 국민들을 위해서는 다행한 일(??)이라 말할 정도라 하겠다.
그리고 김정은 이자의 시대에 그가 한국을 향하여 상당히 타격적인 전쟁 행위를 저지를지, 저지르지 않을지 그것은 전혀 알 수 없는 상황 !!. 현재 그자가 한국을 향하여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는 것은 미국과 한국의 동맹관계에 의한 전쟁 차단막 때문이지만, 그자는 때가 되면 한국을 향하여 반드시 국지전쟁이상의 행위를 일으킬 가능성이 농후할 뿐, 한국과 함께 긍국적인 민족통일 평화협상에 나올 인물이 절대 아니다. 그의 권력기반이 무너지고 헤어날 구석이 없는 지경까지 곤두박질 치지 않는한,..( 그러나 그때는 이미 김정은이가 실각을 한 뒤가 될 가능성이 더 있겠지만..하여간 그렇다).
그의 아버지, 죽은 김정일은 더 말할 것 없는 인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과 무언가(?) 평화통일 협상이라도 잘 될 것 처럼 국민의 여론을 호도하는 결과조차 빚고 말았던 김대중, 노무현 전직대통령들의 처신의 일단은 적지않은 문제점이 있었다. 물론 그들 시대에도 북한의 군사무력을 대비한 한국의 국방력 강화노력이 있었기는 하여도,북한(적)을 이롭게 할 가능성이 상당히 큰 한국당국의 실책, 즉 북한에 대한 무조건적 경제협력을 했던 것은 좋지 않은 것임에 분명하였다.
미국에서 보도된 바에 의하면 --"한국경제"에도 보도되었지만-- 그들 집권시대에 무려 29억달러의 현금이 북한에 지원되었다고 하는데, 북한은 그 돈으로 핵무기를 만드는데 전용해서 써 버리는 배신행위를 하고도 남을 조직이었다는 점이 지금에 드러나고 있는 것을 보면, 악마적인 "조직"이란 것이 비록 국가형태를 띄고는 있다 하더라도 그들의 실체를 달콤하게 생각하는 것이((김대중씨의 대 북한관같은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 잘 알 수 가 있는 것이다.
김대중씨의 햇볕정책은 2% 모자른 정책이었다.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모자랐던 그런 것 말이다. 이미 핵무기 십 수기 이상, 미사일 수백기 이상을 가진 북한은 어떤 형태로든 남한에 대한 무력침략 행위를 할 가능성이 그렇게 하지 않을 가능성 보다 더 높다. 지금 북한이 하고 있는 남한과의 모든 대화 내용 같은 것은 북한의 3대 세습독재왕조가 무너지기 전에는 전부 가짜이고 거짓이고 위선일 여지가 아주 높다. 아니(!!) 그들의 대화 자세 자체는 거의 99% 가짜다.
(( 미국이나 일본 심지어 중국조차 그것을 아주 잘 안다. 다만 한반도 분단의 현상유지인 것이냐? 아니면 미국이나 중국의 힘으로 한반도를 평화적으로 통일을 시키느냐? 또 그렇지 아니하면 미국에 의한 북한 침공을 중국당국이 묵인 하느냐? 그것만이 남아 있을 뿐인 것이다. 여기에 대한 분명한 결론이 나와 있지 않은, 즉 말하자면 쉽사리 나오기가 어려운 점 때문에 한반도의 분단이 계속되고 있는 것 뿐이다. 한국정부가 이 상황을 어떻게 돌파하느냐를 보는 것도 역사적인 관점 포인트인 것도사실이고 말씀이다.
단 계속되는 이 분단의 과정속에서 남한에 대한 북한의 단독 남침, 또는 국지전 이상의 전쟁행위가 벌어진다면 상황은 급속히 달라질 수 있다고 하겠다. 또 한가지가 있다면 북한의 권력 기득권층이 정말 조선인민과 민족의 역사를 생각하는 충정과 진심으로 돌아서서, 그동안의 자신들의 모든 기득권과 권력, 호위호사를 내려놓고 민족이 통일을 하자는 쪽으로 강력한 열망과 진정성이 동반된 남북대화가 가능해진다면 상황은 매우 좋아지겠지만 그것은 참으로 기대하기 어려운 것일것이다 )).
하여간 그래서 한반도의 평화통일은 참으로 쉽지 않다. 아니(!?) 어려운 것이다. 차라리(!)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23/1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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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김대중, 노무현 전직 대통령들 시대에 북한에 지원한 돈이 핵무기 개발 전용으로 쓰여졌다는 보도 기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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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경협자금 70억달러로 핵무기 만들었다"…美의회 조사국 보고서
미국 의회조사국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인 1998~2008년 한국이 북한에 약 70억달러의 경제협력을 제공했으며 이 가운데 29억달러는 현금으로 지원했다고 공식화했다. 특히 북한은 이 기간 중인 1999년 핵무기용 우라늄 농축기술을 해외에서 구입하기 시작해 2000~2001년에는 기술 조달을 가속화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한국경제신문이 30일 입수한 미 의회조사국(
CRS)의 '의회 한 · 미관계 현안 보고서'에 의해 확인됐다. 이 보고서는 "북한이 한국의 지원 자금을 핵무기 개발에 전용했다"는 것을 처음으로 공식화 및 공론화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CRS 보고서는 미 의원들의 정책입안 자료로 제공돼 활용되고 있다.
래리 닉시 한반도 전문가가 지난 12일 작성한 이 보고서는 한국이 북한에 제공한 현금의 출처가 금강산 관광사업과 개성공단 사업이라고 지적했다.
현금 지급 업무 대부분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시로 노동당 39호실이 담당했다고 덧붙였다. 39호실은 통상 해외에서 김 위원장과 북한 엘리트들을 위한 사치품을 구입하고 대량살상무기용 부품을 구입토록 지시한다.
보고서는 한국 정부도 북한이 1998~2008년 핵 및 미사일 프로그램에 최대 15억달러를 투입했으며,이 가운데 많은 자금이 한국에서 받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한국이 제공한 약 5억달러는 2000년 현대 계열사가 비밀리에 조성한 자금으로 같은 해 6월 김 위원장과 김 전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한 것이었다고 적시했다. 39호실이 마카오 싱가포르 오스트리아에 개설해 운용하는 은행 계좌로 경협자금을 이체하는 과정에서는 한국 정부기관과 고위 정부 관계자가 개입했다는 대목도 포함시켰다.
보고서는 이어 북한이 (한국으로부터 받은) 현금을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미군 관계자들이 1999년부터 의심했다고 기술했다. 현대가 1999~2000년 공개 · 비공개적으로 10억달러 이상의 현금을 북한에 제공했을 당시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 프로그램용 부품과 재료를 해외에서 구입하는 데 외환 사용을 급속히 늘렸다고 분석했다. 미 중앙정보국(
CIA)의 추정과 빌 클린턴 전 정부 관계자의 진술에 의하면 북한은 1999년부터 우라늄 농축 기술을 구매하기 시작,2000년과 2001년 기술 구매 속도를 더욱 높였다는 것이다.
북한에 핵무기 제조기술을 전수한 인물로 잘 알려진 파키스탄의 압둘 카디어 칸 박사는 최근 북한이 2002년 무렵 우라늄을 소규모로 농축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지난해 12월27일 칸 박사가 "북한은 2002년 무렵 아마도 3000개나 3000개 이상의 원심분리기로 우라늄을 소량 농축하고 있었으며 농축에 필요한 가스 제조공장도 건설했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워싱턴=김홍열 특파원
comeon@
han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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