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7일 저녁640분경 정문차단기 벨로 경비호출을한다.
흰색 승용차다.
경비 어데가십니까,.
주민 212 동이요 .( 목소리가작이 경우들림)
경 212 동 ?호세요?
주 아이 씨발
하면서 운전석문을열고 경비실 창문으로와서는
주 어 경비가 앉아서근무해?
경 네앉아서근무합니다.
주 아 내차 들어오는거 몰라?
경 모릅니다. 12xx 세대의차를 어떻게 압니까,
동 호 수만 말하면 다열어드립니다.
주 아니 씨파ㅡㅡㄹ 안열어? 이니 들어오면 열어주던데 왜 그래,
렌트차인데 몰라?
경 모릅니다 등록하시면 편하시잔요
주 18 다 때려부순다 안열어? 한달에한번씩 렌트하는데
그렴련트할때마다 등록하란말야? 열어.
경 못열어요.호수대세요
차단기 조절기와 인터폰을들고 내팽겨쳐버리고 다부쉬
버린다, 하며 엄포를 놓는다
경 마음대로 하서요
차단기 바bar 로가서 올레도보고 빼도보고 흔든다
그러고 안되니까 경비실로 들어오서 책상위에있던 무전기를 오른속으러 휘잡고 경비원의 머리를 내리찍으려한다.
주 ㅆㅂ 찍어버란다?
경 찍어요!하고 두손으로 주민의 손목을 잡는다
주민은 한 4ㅡ50 대 하얀 y 셔츠에 겉어부치고
상기된 얼굴에 술 을한거같다.
고등학생정도의 아들이 아빠를 들어오면서 엄마에거
전화를한다
아빠가 경비실에서 싸운다고
그러나 주민은 2ㅡ3 회에걸쳐경비윈에게 위협? 한다.
경 모토로라 무기로 내리 찍으면 생명이 간다.라고생각한다.
그때 지나던 주민이와서 ㄱㅡ술취한놈을 끌고 ?으로나간다.
ㅡㅡ일단은 이걸로 상황종료 인데 경비원은 분함을 참지못한다.
나이65 세인 경비는 어데서 도움을 받을까 ?
분함에 억울함에
아ㅡㅡㅡㅡㅡ 살고싶지 않다 라고 푸념으로 삭힌다.
그ㅡㅡ더러운 놈의 돈
주민이면 경비를 인간으로 안보이지 .
거렁 하 하 하 하 하
고개가 숙여진다.
인생아 ? 이리 살아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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