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생기는게 프랜차이즈고 그중에 닭집 어느 프랜차이즈는 중국에 까지 영역을 넓혔다는데 정작 안방에선 위생도 규칙도 없는것 같다 우리에 먹거리가 얼마전 중국의 무너진 먹거리 보다 못한것같은 위생.과연 국내의 관리는 어디까지인지 한번 가맹계약이면 그걸로 그만인 닭 프랜. 동네에서 과연 얼마를 믿고 먹어야 할까.한번쯤 그들은 안방을 돌아보기나 한걸까.세스코도 외면한 닭 프랜 동네에서 더럽기로 일 이 삼 등 한다는 그들에 말이. 같이 장사하는 업계는 다르지만 왼일인지 석연치 않은 기분.아이들에게도 믿고 먹일수는 있는걸까.내아이들부터 더러운 닭 프랜을 끊어야 할것 같다.그러나 정말 깔끔한 닭 프랜도 많겠지만 그걸 어떻게 메이커만 가지고 믿을수 있을지 오늘도 의심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