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합니다.
남의 것 신속하게 베끼는데는 조선일보 쨩인거 같습니다.
88 올림픽때 모 회사 PR 홍보시 얘깁니다.
올림픽 1년여 전부터 세계 통신사및 기자단 에게 한국에서 올림픽 기간중 있을 세미나에 초청장을 보낸 바
과학부 기자 들에게 보내는 첨단 도핑 검사 기기들을 소개.
그것이 어떻게 선수들을 약물테스트에서 걸러 내는지.
그 세미나에 조선일보는 개미새끼 한마리, 나타나지 않았지요.
그래도 무시할 수 없는 주요 매체라 프레스 보도자료들을 직접 보내 주었답니다.
그 며칠 후, 갑자기 올림픽의 꽃인 100 미터 달리기에서 캐나다의 벤 죤슨이 약물 복용한 것이
탄로 나서 세계가 경악한 적 있지요.
그 때, 조선일보가 한 일은,
제일 먼저, 자기네가 입수한 도핑 검사 관련 보도라면서, 연합뉴스, 로이터 통신, 국내외 언론들에
그 기사를 팔아넘긴? 거라네요. 참 애국인지, 날쌘건지 모르겠습니다.
기자 시험에 뒷구멍으로 뽑는거 알고 있습니다.
워낙 실력있는 자식이 떨어져 화가 난 한 아버지가 찾아가, 조목조목 따지며 붙은이들 뒷조사한 적 있지요.
결국 조선일보는 그 기에 눌렸는지 나중에 결원이 생겼다며 뽑아주었답니다.
어쨋던, 도의적인 거라곤 찾아볼 수 없는 매체인 것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지금은 달라졌나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