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월14일) 서울 시내에서 시위를 한다는 자 들에게
시위를 할려면 국회의사당에가서 하라, 민생법안(서비시산업육성관련 민생법안), 호텔산업육성에 관한 법등. 왜 처리 않느냐고 말이다.
또 일본에 대해서 독도에 대해 망동하지 말라고 데모하라.
또 일보에게 위안부보상 왜 안하느나고 데모하라.
또 판문점에 가서 북한 즉 조성에 자유롭게 드나들게 하라고 데모하라.
또 황제노조가 왼말이냐 하며 데모하라.
세월호에 대해서 데모하려면 그 종교본거지에 가서 하라. 여러정권에 걸처 썩어서 생긴 것이니 그들 정권에 몸담았던 자들 집앞에가서 하라.
원, 이런 해야할 데모는 않고, 정당한 정부의 정책에 온갖 쌩트집을 잡고 데모를 하는가. 대모대의 차림새를 tv에서보면, 이건 완전히 호화찬란한 모임이라 여겨진다. 박정희의 부국정책에 단단히 혜택을 입은거라여겨.
노태우때 300,000,000,000원(삼천억원) 오갔다는 부정한 돈의 행방을 밝히라고 데모하라.
625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데모하라. 그리고 손해의 보상도 말이다.
검인정 역사교과서를 고교가 자유롭게 채택하지 못하게 방해한 자들을 조사해 처벌하라고 데모하라.
대마도가 원래 한국의 영토라는 것을 데모해 알려고 반환받도록 데모하라.
뭐 생각해 보면 진짜 데모를 할 곳과 일이 허다함에도 데모를 안한다. 돈이 안돼서 그렇다여겨.
누굴 위하여 데모를 하는가.그런데 데모대의 주장은 우리의 적들이 하는 주장과 거의 똑 같아 보인다 여겨.
일본에 대해서 왜 찍 소리 한번 못하는가.구한말 같이 전술 전략이 통 없어서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