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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원상승, 계를 달리하다◀☏ 2017-05-13 19: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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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의식은 흑백논리로 세상을 본다. 인간은 한자가 제시하듯이 間이라는 4획으로 이뤄진 세 개의 무늬를 합한 그림 12획 글자로, 즉 동서남북이라는 4차원 안의 3차원으로 투사된 존재로 2차원인 흑백, 혹은 음양人이분법 의식을 기초로 하여 살아간다고 풀어 밝혀주는 그림이다. 인간이라는 낱말을 쓸 때에는 3차원이라는 공간에 흑백논리를 기본사양으로 장착하고 던져진 생명을 경영하는 이라는 뜻이고, 사람이라는 낱말은 間(3차원)을 포함하는 4차원 의식이라는 뜻이다. 인간은 2차원과 3차원을 포함하는 5차원의 존재이며, 이 기본적인 구조를 놓고 6, 7, 8, 9, 10차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씨알(가능성)을 포함한 존재다. 이것을 천부경에서는 일적십거무궤화삼이라고 표현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1~5를 생수라 하고 6~10을 성수라 하는 이유기도 할 것이다. 땅을 밑밭으로 하는 발의 차원에서 차원상승을 시작하여 손의 세계에 도달하게 되면 그 단계를 천인천수마하무드라라고 하려나...

 

인간과 사람이라는 말이 다르듯이 제시하는 차원이나 뜻맛도 다른 것은 당연하겠다. 하여 인간은 몸의 기본적인 구조 상하, 좌우, 안밖이 텃밭이라면, 사람은 하늘로부터 품부 받은 고유한 성품性品을 찾아 그 씨를 본토에 뿌리고 기루어 음양원리가 형성되는 이면을 논리적인 률律과 실천적인 려呂를 통하여 자기철학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수행하는 이를 일?는다. 음양을 직관이라고도 한다. 사람을 한자로 思覽이라, 四攬이라 社籃이라...또는 ㅁ과 ㅇ을 같은 뜻으로 쓰는 바 사랑이라 하는데 사람이라 사랑은 음양의 이치를 아는 지혜와 슬기로움으로 이 원리를 불가에서는 관세음이라고 한다. 관세음을 실천하는 이를 관세음보살이라고 하는 것이고.. 

 

직관은 몸이 가진 본질적인, 본토적인, 선천적인 것이고 관세음은 후천 택원에 의하여 협일協一하여진 계발啓跋하는 창조원리다. 공부를 하는 이유가 직관을 관세음으로 진화시키어 성통광명하고 재세이화, 홍익인간하는 의식을 얻음에 있다. 물질자본에서는 자연원리를 리용利用하여 먹고 사는 일에 불편함을 해결하는 지식을 만들었지만 그것이 3차원의식이 활용할 수 있는 한계이고, 지금 지구는 3차원 안의 2차원을 경영할 수 있는 것은 다 파악하여 더 이상의 열지 못한 부분이 없어졌기 때문에 다른 차원을 탐색하고 있다. 외연에서도 지구를 대신할 행성을 물색하고 있다. 3차원으로는 도전할 영역이 사라진 셈이다. 하여 3차원을 활용하기 위하여서는 4차원을 알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고, 4차원이 무엇인가를 밝혀내는 노력을 통하여 3차원은 덤으로 모든 것이 드러난 시대가 된 것이다.

 

차원이 상승하게 되면 낮은 차원은 높은 차원에 포함되기 때문에 높은 차원파동안에 있으면 그 안에 든 차원 정보는 저절로 알아지게 되는 이치다. 지구가 4차원을 주파하고 있다면 지구안에 있는 존재들은 3차원을 이해하게 되고 지구가 5차원을 주파하고 있다면 지구 안의 존재들은 4차원은 저절로 이해하게 되는 원리다. 이런 협력관계를 예수는 한 사람의 구원이 온 인류의 구원이라는 말씀으로 설명한다. 한 사람의 차원상승이 지구에 기숙하는 생명들이 저절로 차원상승 되도록 하는 길(매질)이 된다는 것이다. 

 

지금 4차원의 정보들을 얼마의 돈이면 영화관이나 어디서든 누릴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처럼.,..여기와 저기라는 장소개념이 사라지도록 한 것이 4차원으로 상승한 진화가 만들어 낸 결과다. 실시간으로 공유한다는 것이 그런 뜻이다. 여기와 저기가 따로 없이 내 손 안에 있다. 저마다 손에 세계정보망을 잡고 있는, 스마트 폰을 든 모든 이들이 부처님의 손들이다. 부처님이 계시는 욕계의 도솔천은 4차원계이다. 예수님이 말하는 세계는 욕계의 5차원 화락천이거나 6차원 타화자재천으로 시간과 너와 나라는 분별이 존재하지 않는 차원이다. 부처님은 인도의 계급환경을 초월하시었다면 예수님은 시간연기설과 너로 인하여 생성되는 까르마인 화락천과 타화자재천이라는 차원을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으로 초월하신 것이다. 

 

석가부처님과 500년 후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협력으로 시공이 있는 지구안에서 시공간이 없는 차원을 드나들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환경공간은 없으나 시간이 있는 붓다님은 5차원에서 관찰하신 연기설을 이야기 하시지만 예수님은 시간 연기설을 내놓으신 붓다의 5차원을 넘고 다시 육체의 죽음은 영혼의 생명의 출발이라는 새로운 6차원을 제시하시고 다시 모든 것은 언어가 만드는 환상이라는 7차원을 제시하며 그것이 인간이 품고 온 천부의 씨알의 진리라는 8차원을 설명하신다. 산상팔복은 8차원까지의 차원을 설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8차원을 말씀하시는 분의 위치는 한 차원이 높은 9차원에서 관찰하여 내놓은 정보니까 예수는 구원을 지금 여기가 알파와 오메가 처음이요 나중이고 죽음이자 부활이 동시에 진행되는 몸이 우주중심이라는 말씀하신다. 석가붓다님의 정보를 이해하려면 석가붓다님의 위치에 같이 있어야 하며 그럴 때를 성불이라 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제시하신 정보를 이해하려면 예수의 위치에 같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 그럴 때 구원이라 하는 것이니 나는 이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농경유목수렵의 자연을 이용하는 1차산업에서 진화하여 2차 산업혁명과 제3의 서비스산업의 물결을 딛고 이제는 지구가 하나의 망網으로 연결되어 같은 시간 같은 사건을 접속하게 되는 4차원 평형이론이 현실화 된 혁명이 완료된 것이 21세기 지구의 진화모습으로 지구다. CG라는 가상세계와 현실이 섞여 버려 현실과 가상을 구별한다는 것이 무의미해진 시대다. 5차원에서 4차원 이론을 이용하여 3차원과 섞어내는 것이 게임과 영화나...의 CG산업이지만 4차원의 실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5차원, 지구에서 인공위성을 쏘아 올려 주파수와 파동으로 정보가 이동한다는 GPS, 즉 주파수와 진동수라는 차원을 물리나 화학이나, 음향이나... 컴퓨터 그래픽이라든지의 이론적인 지식이 전무한 이들도 보고 듣고 즐기게 된 시대가 된 것이다. 5차원에서 만들어내는 마법이나 마술을 손에 들고 내 손 안에서 움직이는 우주를 지구를 태양계를 볼 수 있는 의식으로 상승된 지금에 3차원의 의식의 욕망을 채움하여 주는 물질자산으로서는 2차원의 욕구를 해결해 주는 것일 뿐이고, 3차원의 욕구는 4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고 3차원에서 방법을 찾아 해결할 수 있으며 4차원의 욕구는 5차원에서 관찰하여 4차원의 방법을 찾아 해결하는 방법으로 접근하여야 차원에 따라 다른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것이 우주의 원리이기 때문에 물질자산이 아무리 풍족하다 해도 3차원부터의 욕구는 채움되지 않는다. 행복감이나 자존감을 느끼기에는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차원을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하기에 그 욕구를 물질을 축적함으로 보완해 보려는 자아욕구보완법이다. 1차원은 1차원으로, 2차원은 2차원으로...욕구가 상쇄되는 법칙이다. 3차원의 재능이 탁월하고 자산이 차고 넘친다해도 그 재능으로 2차원의 욕구를 해결할 수 있을 뿐이고...   높은 차원이 제시하는 세계에 대한 의지를 대신하지 못하는 것이 우주의 법칙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동종법칙.   

 

인간은 가지고 온 성품의 의지를 발아시켜 탐사된 다양한 차원의 정보를 수신하고 보고 들으면서 앎의 욕구의 다양한 값들을 계산하여 체험함을 물리도록 반복하여 왔으며, 그 반복을 종교에서는 윤회라고 표현을 한다. 인간은 같은 행위를 반복하고 그 반복을 새김하여 언어화하고 언어를 반복하여 문자로 변환하여 구음으로 성취하지 못하는 정보전달의 기능을 발전시킴으로 언어세계를 창조하였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였다는 것이 구음에서 문자언어로 변화되었다는 뜻이기도 하며 인간에서 사람으로 진화한 이후 행한 전무후무한 창조사역이었을 것이다. 인간은 구음체계에서 살아가지만 사람은 구음과 문자를 소통시킬 수있는 능력이 있다. 문자가 만들어짐으로 인간은 사람으로 나아갈 길을 준비하게 되었고 문자를 딛고 차원상승을 꿈꿀 수 있게 된 것이고 그리고 차원상승을 이뤄내고 있다.

 

문자라는 인류의 지적자산을 놓고 두 갈래의 길이 생기게 되었는데 한 길은 그 언어를 딛고 다양한 언어체계로 갈래를 내면서 언어영역을 확대시키는 능력을 반복을 통하여 지능이 되는 길을 만들었고 그 길을 선각들이나 과학자들은 통하여 전파하여 인간이 사람으로 진화하도록 이끌어가는 방편을 삼으려 하여 발전시켜 왔는데 인간이 발전시킨 지능이 인공지능을 장착한 기계인간, 안드로이드를 만들어내는 세상이 되고 인간이 스스로 낸 길이 인간을 지옥이라는 부품으로 전락시키게 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현대의 지구모습과, 또 하나의 길은 언어가 만들어진 과정을 역으로 짚어 들어가면서 언어를 만들어 내려 한 의지의 근거가 무엇인지...차원을 헤아리게 되는 진리의 길을 통하여 인간이 품고 온 차원이 얼마나 되는지 가능성을 추구하게 된 것이다. 3차원계에서 문자를 창조한 몸이 가지고 있는 힘은 과연 얼마나 무한한 것일까... 를 헤아려가는 세계

 

안드로이드에 밀려난 인간군群들이 있고 안드로이드를 만들어내는 전문가들이 있으며 전문가들이 추구하는 다양한 차원을 앞서서 도전하여 열어가는 3%의 진화를 이끌고 있는 영성인들이 있다. 차원을 아는 이들. 3차원 이상의 다양한 차원들을 오가면서 인간을 사람으로 사람에서 신으로 진화시키려는 이들을 영성과학인이라 한다. 하나의 길은 인공지능 안드로이드로 물화되었지만 하나의 길인 영성의 길은 물화되지는 못하지만 광화光化되는 체험을 통하여 개인의 의식을 우주의식과 일체화시키는 일을 한다.    

 

3차원은 한계를 가진 공간으로 이뤄진 것이고 그 한계에 도달하면 반복되는...시지푸스의 과정을 되풀이하는 것일 뿐...나아짐은 존재하지 않는다. 3차원의 의식으로서는 더 나은 내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3차원에서 말하는 더 나은 내일이라는 것은 4차원을 말하는 것이고 4차원에서의 내일은 5차원으로 진화하는 의식진화를 말하는 것이니까.   

 

한국의 문제라고만 인식하는 이도 있지만 이 3차원의식이 한계에 도달한 발전으로 더 이상 3차원으로서는 유지할 수 없어서 나타나는 현상이고 이 현상을 해결하기위해서는 4차원의식, 3차원으로 포함하는 사람의식을 공부할 필요성이 있다. 3차원에 머물고 있을 때 4차원에서 3차원을 바라 본 이들이 세계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를 예측한 것을 종말론이라 하는데 2012년 12월 21일로 3차원으로서 경영할 수 있는 영역은 끝났다는 것이 마야력의 세계의 종말을 예언한 이야기이며 역경원리. 즉 01이진법의 원리다. 4차원에서 3차원을 풀어 나갈 때 한 차원의 세계가 창조된다. 3차원에서 2차원을 풀어가는 이들은 여전히 존재하는 법이지만...

 

4차원의 세계에서 3차원을 풀어나가는 것을 토탈 사주팔자, 역학이라고 한다. 4차원에서 다루는 문제는 3차원, 즉 몸이 자연과 어떻게 연동되는가이다. 음양, 즉 생사(2)라는 원리를 담고 던져진 존재가 천지(2)자연과 어떻게 연동할 수 있는가를 다루는 문제다.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이라고 하는 천부경의 설명이다. 몸은 천지생사라는 기정된 사주원리, 4차원안에 놓여진 3차원의 물질인 것을 이해하는 것은 공부의 소학과정이다. 해서 동양에서는 7살이 되면 천자문을 배우고 소학을 배우고....했던 것 같다.

 

지금의 자본주의를 이끌어가려는 공부내용들과는 방향이 조금 다른 공부였던 것이다. 동양의 선현들은 7살이 되면 생사관과 천지관을 가르쳐 세상을 어떻게 보아서 자기의 인생을 경영하는 철학을 세울 것인가를 배움하여 인생을 시작하였다고 본다. 7살에 시작한 공부를 통하여 4차원 안에 놓인 몸인 3차원과 몸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2차원의 원리를 뚫어내는 과정을 궁구窮九, 즉 4+3+2= 9라고 하였다. 지구에서의 몸공부의 완성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지구는 태양계안에 놓여 있기 때문에 태양계의 영향을 통하여 지구의 사주팔자가 형성된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천동설에서 지동설로의 차원상승으로 우주천문물리 5차원의 의식층이 밝혀낸 것이다. 지구가 태양계에 기숙하는 생명체라는 것을 발견함으로 3차원 인간이 4차원 사람으로 나아가야 하는 필연의 의무와 책임이 선각들의 지식과 지혜를 통하여 제시되어진 것이다. 천문물리는 인간을 사람으로 나아가도록 길을 펼쳐 놓았다. 몸은 5차원까지 진화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존재로 다선 것. 즉 몸의 완성을 나타내는 수가 5다. 하여 음양 5행이라고도 5병 2어라고도 하며 이 원리를 이해하게 되면 성불이라 구원이라 성인이라 말하는 것이다. 5차원은 5차원으로 이해하지 못한다. 6차원에서 5차원을 이해할 수 있다. 하여 천부경은 가운데 6차원을 말하는 육이 중심에 놓인다. 六이 무엇인가.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의 2+2+2= 6이며 무형의 천이 움직이는 유형의 지地와 인人의 두삼을 더한 肉 이다. 

 

肉은 획수도 6획이며 肉의 구조는 人두개를 멀경 몸에 에우고 있는 형태다. 몸이라는 유한체에 같은 형태의 무한체가 존재하고 있다는 기호다. 유한체를 포함한 무한체의 기호가 肉. 무한체 6의식이 있기에 5차원을 발견하게 된다. 지구는 지금 4차원을 지나 5차원으로 차원상승을 하였다. 지구안에는 3차원으로 살아가는 존재가 87%(중산층60%, 최하위층27%)이고 4차원으로 진화한 이들이 10%이며 5차원으로 이해하는 이들이 3%있다. 5차원을 이해한 대표적인 선각자가 6차원 안의 붓다로 도솔천에 거한다고 하며 유한체안에는 같은 무한체가 존재하기에 유한체를 밑밭底田으로 하여 무한체를 이끌어내면 10차원까지는 기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한 이가 몸이 성전이라고 가르치신 예수 그리스도다.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일적십거무궤화삼. 색계로 드러나고 그림문자로 설명되는 십간 십이지지가 무색계계의 작품이라는 것을 이해한다는 것이 6차원의 공부다. 대삼합육 생칠팔구. 예수 그리스도가 바탕으로 놓은 세계는 천부경의 6이고 그것에서 생칠팔구를 설명하는 것이 복음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문자그림을 딛고 설명하는 세계차원이 아니라 문자그림을 벗어나 몸에서 발하는 소리를 통하여 열어가는 세계라는 것이 예수의 십자가상의 고난이 제시하고 가르치는 공부현장이다. 3차원의 인간을 극복하고 6차원의 사람으로 진화하기위하여 3차원의 사유 마음 행동들을 모두 죽음에 내어 주어야만 생칠팔구 사람으로 성불&구원&성인을 이룬다는 말이다. 물질에 가치를 두고 추구하는 삶은 어떤 미명을 붙이더라도 3차원이다. 물질자본주의가 어느 시점에 도달하면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낙하할 수 밖에 없는 것이 3차원의 원리, 봄 여름 그리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거두고 겨울되는 것을 따르게 됨이다. 3대부자 없고 3대 거지 없다는 말이 나오는 원리는 봄에서 시작하면 겨울이 겨울에서 시작하면 가을이 여름에서 시작하면 봄이...이렇게 순환하는 이치를 설명한 것이지 물질의 기부를 물림하는 탐진치를 설명하는 이치는 아니다. 물질은 대를 이어 전해지는 것이고 그것이 복진타락의 시작이 된다.

 

탐진치는 대를 이어 눈덩이처럼 굴려지면서 크기를 키워간다. 외부의 물질부자를 부러워마라 물질의 무게를 나눔하지 않는 한 그들의 탐진치 잔치의 끝에 나락지옥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니... .3차원의 눈으로 보면 그들이 부러울 것일지도 모르지만 6차원에서 바라보면 탐진치충들의 지살파먹기의 몸부림일 따름이니 그대들이 어느 차원에서 보는 가에 따라 부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는 것일 터...3차원에 있으면 부를 추구하여 그것을 성공의 열매로 인식하여 선악을 가리지 않고 치부를 할 것이고 4차원에 있으면 부가 주지 못하는 평안을 얻기위하여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고 하듯이 부를 나눔하여 영생을 얻을 기회비용을 마련할 줄 알 게 될 것이다.

 

차원상승의 기회는 복이 아니라 덕을 갖춤하였을 때에만 주어짐으로 기회를 얻기위해서는 물질을 나눔하여 덕으로 변화시키는 노력을 할 것이다. 내가 물질을 가졌을 때 그 물질을 덕으로 변화시킬 수 있으려면 받아 줄 대상이 필요한데 외연의 부자들은 재물을 쌓아두고 나눔하지 않는 이유는 자기 덕으로 변환하여 차원상승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음 때문인데 출생 성분 자체가 천박하여 차원상승의 꿈을 가지지 못한 이들이다. 꿈이 없는 이들...3차원에서 물질부자가 되거나 금력을 딛고 권력을 누림으로 3차원 자신의 탐진치를 성취하려는 자로 죽은 자에 속한다. 죽은 자는 죽은 자로 하여금 장사하게 하라...하신 예수의 말씀은 3차원의 부의 축적에 머물러 있는 이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물론 내가 설명하는 이 정보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눈을 들어 하늘을 보아야 한다. 땅을 본다는 것은 자신의 차원 아래를 본다는 것이고 눈을 들어 하늘을 본다는 것은 자신이 놓인 차원보다 높은 곳을 향한다는 뜻이다. 

 

고귀한 종자들을 차원상승을 꿈꾸고 복보다는 덕을 쌓아 차원상승의 기회비용을 마련한다. 지구는 지금 물질자본의 시절은 겨울 봄 여름을 지나 결실 열매의 계절, 심판의 시절에 들어선 것이고 이 시기에 물질자본의 쇠퇴는 영혼차원을 추구하던 이들에게 차원상승으로 디딤할 수 있는 기회비용이 되어 상승기류를 타게 되는 조건이 된다. 학력이 중심되던 대중지식차원에서 이제는 실력이나 능력이 중심되는 개인의 빛나는 지혜에 따라 명운이 영위되는 기류가 지구를 돌게되고 3차원의 사고나 마음으로서는 5차원의 흐름안에서 4차원의 사유로 경영되는 지구의 흐름에서 탐진치무게로 떨어져 나가 스스로가 머뭄으로 무게를 만들어 낸 무거움으로 중력의 법칙에 의하여 나락지옥으로 떨어진다.

 

5차원까지는 중력의 법칙에 지배를 받지만 6차원으로 상승하면 중력의 당김, 즉 철이 만들어내는 무게에 지배를 받지 않는 자유인이 된다. 혈연이라는 고리를 벗어난다는 것이다. 예수가 차원상승을 하기위해서 제시하는 일가친척아비의 집을 떠난다는 것은 혈연이라는 중력의 법칙에서 벗어남을 말한다. 지구의 중력은 자기장이 만들고 자기장은 철Fe에 의하여 생성되고 인체에서 철이 작용하는 것은 피에 있기 때문이다. 6차원으로 상승하는 과정에서 혈연을 벗어낸다. 철분이 만든 인연을 벗어나 헬륨He이 만드는 인연을 알게되는 것이 6차원에서 일어나는 승천이다. 이 차원 상승을 성경에서 휴거라거나 승천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3차원의 의식이 6차원으로 상승하는 것. 의식주라는 3차원에 지정의라는 3차원이 더해지는 것이고 다시 영혼육이라는 3차원이 더해질 수 있는 디딤돌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대삼합육 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       

 

뛰어난 석학들 머리 좋은 이들의 학력 먹물이 줄줄한 이들이 만들어 낸 지금세상이 자연과 인간과 사람이 더불어 살 아갈 만한 아름다운 세상인가?이런 세상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공부한다면 공부하지 않음보다 못하지 않겠나..천박하다는 것..동물들의 살아가는 이치보다 더 못한 이치를 만들어 세상살이를 경영하도록 하는 것이 지금 학력이다. 공부의 힘이 만들어내는 지금 세상을 보면서 돈을 들여 남의 것을 배움하면 이런 세상이 되구나.. 알게되는 것이다. 3차원은 그렇게 돌아간다. 햄스터 바퀴타듯이...그 끝없는 돌림..그게 윤회의 굴레다. 3차원에서 2차원이 보이듯 5차원으로 나가야 4차원이 보인다. 4차원에서 7차원으로 나가야 6차원이 보인다. 차원상승을 말하지만 쉬운 일이 아니다. 차원상승하기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삶이지만 말이다.   

 

자기가 어느 차원에 있는가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열정을 불태우는 대상이 무엇인가를 보는 것이다. 나는 나를 알기위하여 내 혼의 불을 놓아 소리를 경작하여 영성을 얻는다.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는가...그것이 내가 도전하는 몸이 가진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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