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고전에 사마천,제갈공명 같은 인물이 속세를 떠나 있을때
삼고초려하여 큰일을 도모한 사실이 있읍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때가되어 영웅이 탄생되는것은 이제 불가능한가 봅니다.
윤여준 77세 고령으로 몸이 아파 발기인대회도 못나와서
같이 투톱으로 뛸 한상진교수도 대면조차 못하였다고 합니다.
한상진교수 역시 71세........
새정치하기엔 너무 늙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뭐 문제냐 할수도 있겠지만 ....
윤여준씨는 선거 전략가로 알려져 있지, 새로운 정치를 하기엔
너무나 속세에 물든 인물이라는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희노애락에 무감각하여
불의를 보고도 끓어오를줄 모른다는겁니다.
과연 두분이 빠르게 변화하는 이시대의 흐름을 읽어서
유권자가 요구하는 새정치의 사이다 역할을 해줄수 있을까요?
참고로 오늘 JTBC손석희 와 한상진 인터뷰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