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은 수학자이면서도 철학자였다.
그는 뛰어난 명철과 지성으로 대중에게 존경받았을 뿐만 아니라
당대에 있어 지력으로나 통찰력으로나 누구에도 뒤지지 않는 현자였다.
내 아골에 수많은 교만자에게 질의 한다.
그대들은 파스칼보다 뛰어났던가?
솔직함을 빌리자면 파스칼의 발 뒷꿈치도 못따라가는 지력과 통찰을 갖춘
그저 교만함만 충분한 평민에 지나지 않는가 ..
파스칼도 한때는 불신앙자였으며 바울과도 흡사한 반기도교적인 안티였다.
그 뛰어난 파스칼이 왜 ??? 왜 종래엔 기독교로 개종하며 팡세란 유명한 저서를 남겼을까?
팡세에 비교해 한없이 떨어지는 아골 수많은 불신앙자들이여
그의 발 뒷꿈치도 못따라가는 지력과 통찰로 무슨 안티를 한다는 것인가
참으로 가소로운 일이다.
끝으로 팡세의 명언을 남겨본다.
"신에게서 가까워질수록 행복하며
신에게서 멀어질수록 불행하다."
어벙한 자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