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뉴스를 통하여 접하게 된 인물이다. 위안부 강제 동원을 '애국처녀' 등으로 묘사해서 어떤 인물인지 궁금하여 출생지와 가족관계를 확인하여 보았으나 서울 출생 서울에서 고교 졸업 등으로 되어있었다. 그리고 일본 대학 대학원 졸업으로 되어있다. 전형적인 일본계로 예상했으나 한국인이었다. 참으로 기가 막힌다. 어쩌면 교수라는 신분을 가진 사람이 이토록 처참하게 생의 추락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인가?? 법원에서도 9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이미 내렸다고 한다. 일고의 가치도 없는 분이다. '인면수심'이라 하였던가 인간의 윤리적 가치를 포기한 분이다. 그런데 국민배심원단 재판을 요청하고 책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한다. 참으로 배움의 길을 잘못 걸오 오신 분이다. 세종대는 학교와 학생들을 위하여도 인물 적격 심사를 다시 하기를 권고한다. 같은 대학내에서는 일본 출신이면서도 자국의 잘못을 비판하는 교수가 있거늘... 세상이 하수상 하니 알다가도 모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