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적 북한이 나쁜 짓했다.
나쁜 놈들!
그리고 나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면 나쁜 짓만 하고 있는 나쁜 놈들인 북한을 찬양하는 종북들에 불과하다.‘
이런 주장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하고 있는 무리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쁜 집단인 북한이 나쁜 짓을 못하도록 막아야 하는 것이 정부와 군대 등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요.
정부와 군대 등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북한이 또 나쁜 짓했다.’고 외치고 다니는 무리들은 혹시 ‘북한에 슈퍼맨이나 원더우먼 또는 육백만 불의 사나이 등이 우굴 거리므로 우리는 저들을 막을 수는 없고 계속 비난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요? 만약 그렇다면 이런 주장을 하는 무리들이 바로 종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