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는 인간세상에 있어서 가장 나쁜 존재댜.
배샌자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그런 인성의 인간을 모르고 상대하다간 병나 죽게 되거나 망하는게 다반사다.
가장 흔한 배신자 사건은 "계"에서 일어났었다. 요새 "조기계"사기가 보도됐다.
계에 들었다가 패가망신 한사람이 얼마나 많았던가.
한민족에는 왜 배신을 잘하는 부류가 있는가. 역사에서 까지 들먹였고, 일제가 몹시 경계했다지. 일제는 한민족의 배신을 극해 경계했기에 한민족 중에 신뢰가 굳은 사람이 나타나면 도울땐 왕창 도왔단 얘기가 있지. 그래서 그는 큰 부자가 되기도 했다나, 가정부를 둘땐 슬쩍 신뢰감이 있나를 떠보고 채용했다지.
통합을 주장한다. 좋지 통합, 그러나 배신인성의 인간과 통합을 하면 어떻게 될까. 오장육부 다 빼가고 껍질만 남기고 튀지, 조희팔 사건이 그 대표적 사례.
배신자는 코묻은 돈 까지 사기치지. 월세 보증금도, 중병자 치료비도. 학교 들록금도 뭐 도무지 안가린다.
박정희와 박근혜가 가징 싫어하는게 바로 배신.
그 배신의 민족성을 개조하기 위해서 "새마을 운동"을 창안해 펼쳤지.
유신도 그 일환. 긴급조치도 역시 그 일환.
애석하게도 민주화 즉 망주화 되더니 새마을 운동은 껍데기만 남았지. 중국과 세계 후진국들은 그 알맹이를 가져가 선용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
배신자여~, 배신자여. 신뢰의 배신자여~~~
사교에서도 배신자가 판을 친다.
배신자는 자기의 배신이 단죄받기를 피하기 위해 상대방에 대해 온갖 죄악을 다 저지른다. 부관참시, 3족 멸도 그것. 그러니 국가건 단체건 가정이건 파탄이 나며, ?문에 주변에서 큰 이득을 챙기게 된다. 일제 식민도 그 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