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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선도 끝이 났고 세상의 주인공이 되었을 텐데 오늘도 왜인지 ☞♪ 2017-05-15 13: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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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것 다 했으니 말이라도 하는 내가 그런 내 모습이 바라는 모습인지

 

대통령 선거도 끝이 났고

 

세상의 주인공

 

세상의 중심이

 

세상의 리더가 되었을 텐데

 

 

오늘도 난 왜 이런 모습인지 모르겠구만

 

 

미래의 세상으로 가고

 

다른 세상에서 오고

 

오고 가는 그들을 바라보는 세상에

 

 

투명인간과 주변의 과학. 타임머신.

 

대선도 하고 하고 싶은 것 다하고

 

세상의 중심이

 

세상의 주인공이

 

세상의 리더가 되었을텐데.

 

 

아무것도 할수 없는 오늘의 과학의 내 모습

 

 

뭐 이런 이야기라도 하고 그속에 우월한 자신들이 존재하는 과시욕인지

 

정명훈의 세상처럼

 

 

누구라고 ? 그런 쓰레기가 왜 내인생에 꼬였는지. 평생을

 

 

언제는 안 그랬나 ?

 

 

박근혜 대선이든

 

이명박 대선이든

 

노무현 대선이든

 

또는 이런 저런 대선과 선거이든

 

 

항상 그러하였듯 이번에도 그런 킹메이커의 그들의 선거였을까?

 

또는

 

 

부럽구만 . 오고 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미래와 공간 시간 또는 ......

 

 

1974년의 8월 15일 . 육영수 여사의 모습속에

 

생각해 보아야할 무엇이 있는지 . 궁금하구만

 

 

1976년의 8월 18일의 도끼만행 사건의 모습에 무엇을 생각해 보아야하는지 궁금하구만

 

1966년으로부터 1976년의 11년간의 문화 대 혁명이 마무리 되던 즈음의

 

그리고 미류나무이든 미리나무이든 소미리에이든 바리스타이든 도끼이든 기도이든 또는 토끼 36계의 그런 단어이든

 

생각해 보아야하는 흐름의 이야기인지 말이다.

 

 

1979년의 10. 26의 궁정동 안가의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모습도 생각해 보아야하는 무엇이 있는지

 

 

김신조의 1968년의 사건도 생각해 보아야하는 역사의 흐름일수 있는지

 

 

684라는 68사라는 실미도 . 그런 이름들도 김신조의 ,,,,  1968년의 년도와 또 생각해 보아야하는 문제인지

 

 

 

하여간 언제나 그랬다. 대선과정의 과학의 세상과 나는 이렇게

 

그리고 정권이 탄생하고

 

이런 저런 정권의 모습이고 다시 대선을 국회의원선거를 반복하며 마주했던 기억이니까 !

 

 

그리고 이런 글을 적게 되었다. 할 것 다 했으니 . 비교 대상으로서의 그들의 이유인지 , 

 

리더같은

 

지휘자 같은

 

세상의 중심이 되는

 

세상의 주인공이 되는

 

 

병신 같은 한국의 모습이었다.  목적이 그러하였고 과정도 그러하였고 결과도 그렇더라.

 

그짓을 오늘도

 

6년

 

2005년 하여간 12년 나도 내가 왜 투명인간과 이러고 있어야하는지 아무도 이해가 안되는데 수준높은 병신이라는 그들의 논리에 의해

 

지난 세월들처럼 이짓을 하고 있지 않은가 ?

 

 

세상이 이 꼬라지이든

 

역사가 이꼬라지이든

 

지난 결과들이 그 꼬라지와

 

국가와 민족의 모습처럼

 

나라의 모습처럼

 

 

저주처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야할까?

 

 

반대로 꺼꾸로 하는 아빠라는 애드워드이든 조지이든 또는 그런 그들을 위해

 

그러면 목적이 달성되는 목적을 위해

 

 

그런 과정속에 지난 한국이든

 

지금의 나라이든 지나온 또 흘러갈 .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겠지

 

 

누구라고 ? 그런 썩은 것이 나라를 망치며 책임은 다른 곳으로의

 

결과들이 어떠하였는지

 

 

기집애가 들어와 있나 보구나

 

 

정상적인 세상과

 

현명하고 지혜로운 리더의 세상처럼

 

건강한 역사의 모습처럼

 

 

몇마디 했으니 비교되었겠고

 

투명인간 있으니 지 마음대로 겠고

 

 

지난 역사들의 모습속에

 

만약 성장이 멈추어버린 내 모습이든

 

 

2005년 죽을뻔한 그런 이야기들이군

 

노무현 정권의 집권기에

 

그러니 걱정해야하나 ? 지금의 모습에

 

 

이명박 정권의 집권기에도 죽이니 살리니 하던 2011년으로부터의 기억하는데

 

그런 새누리당 자유당 바른 정당도 걱정해야하는 나인지

 

 

하여간 그런가 보구만

 

 

가족들의 생명이든 안위이든 그런 모습들이 지난 역사의 사건들속에 혹시나 하는 생각에 더 생각해 보는 문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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