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개혁 재촉하는 롯데가 형제다툼 조선 [사설] 또 싸움판 벌인 롯데家 형제, 이제 부끄러운 줄도 모르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롯데가(家)의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동생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롯데의 경영권 분쟁이 두 달여 만에 다시 점화됐다. 신 전 부회장은 롯데홀딩스가 신격호 총괄회장을 대표이사·회장에서 해임한 결정(7월 28일)과 호텔롯데 등이 자신을 이사에서 해임한 결정(9월 10일)이 절차를 위배한 불법이어서 무효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신 전 부회장은 일본 법원에는 해임무효 소송을, 한국 법원에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롯데가(家)의 재벌권력 다툼은 신격호 총괄회장과 두아들 사이의 롯데가(家)의 3부자 다툼이다. 대한민국 재벌권력의 말기적 증상이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신 전 부회장은 7월 1차 격돌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소송도 부친인 신격호 총괄회장의 뜻이라는 점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신격호 총괄회장의 지장이 찍힌 위임장을 공개하며 "총괄회장은 (신동빈 회장에게) 격노하며 동생을 포함한 관련자 처벌을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본금 1억원짜리 회사를 한국에 설립하고, 기자회견 자리에 변호사와 금융전문가 등을 배석시켜 이번 2차 싸움을 단단히 준비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의 경영권 관련 사항은 상법상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결정됐다"고 반박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재벌 체제는 상법위에 군림하는 경제신 (經濟神)이라고 볼수 있다. 대한민국 재벌 체제는 상법상 절차에 따라 운영되는 시장경제 체제가 아니다.
조선사설은
“이제 두 형제 간 싸움은 도를 넘어 기업 이미지에 타격을 주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지난 7월 1차 다툼 때 양측은 고령인 아버지의 의중과 건강 상태, 심지어 판단 능력까지 자기 유리한 대로 공개했다. 이번에도 신 전 부회장 측은 신동빈 회장에 대해 "경영 능력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주주, 종업원, 거래처는 물론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 행동하고 있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롯데가의 롯데가(家)의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동생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경영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인물들이다. 다만 세습족벌 재벌 일가 이다.
조선사설은
“현대, 효성, 금호그룹의 형제간 분쟁에서 보았듯 오너 일가의 내부 혈투로 가장 멍드는 것은 기업이다. 기업의 신뢰도와 브랜드 가치가 떨어질뿐더러 나아가 사회 전반에 반(反)기업 정서를 확산시킨다. 임직원들이 겪게 되는 심리적 충격도 만만치 않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를 좌우하고 대한민국 경제를 대표하는 재벌체제들인 현대, 효성, 금호그룹의 재벌 형제간 분쟁에서 보았듯 재벌오너 일가의 내부 혈투로 가장 멍드는 것은 기업이고 동시에 대한민국 경제의 대외신용도 추락으로 으어져 대한민국 국민경제에 치명적이다.
조선사설은
“신동주 전 부회장은 경영인으로서 임직원들의 지지를 얼마나 받고 있는지 의문이다. 신동빈 회장 역시 창업주인 신격호 창업주로부터 적통(嫡統)을 인정받은 후계자로 지명을 받았는지 여부가 불투명하다. 두 사람 모두 큰소리만 치고 있을 입장은 못 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양측이 대화를 통해 분란을 조정할 여지가 없지 않을 것이다. 두 사람은 국민이 언제까지나 인내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2014년 5월 호흡곤란 증세로 입원했는데 현재까지 1년이 넘도록 식물인간 상태이다. 그런데도 삼성그룹 회장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 대표하고 있는 대한민국 재벌 대표하고 있는 삼성그룹이 제왕적 회장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런 재벌체제 개혁을 전제로한 경제 민주화 추진해야 한다. 재벌 적통(嫡統)에 의존하는 대한민국경제 발전위해 재벌체제 개혁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5년 10월9일 조선일보[사설] 또 싸움판 벌인 롯데家 형제, 이제 부끄러운 줄도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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