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십년간을 지켜 보았지만 ,이승만이 정권때도 몇번이나 국민들에게 거짓말하다가 들켰다 ,결국엔 하와이로 망명가고 죽어서야 들어올수 있었다,지금도 4,19구탑은 그 역사를 바라보고 있고 이승만이 그토록 존경을 받을수 있다면 하와이에서 못들어오게하고,한강다리 폭파때 희생당한 사람들에게 뭐라고 단 한마디라도 했어야 했다 선조임금이나 가능했던 일을 근대화도 지난 시대에 몇번이나 국민들을 속여서 희생시키고 마지막엔 부정선거까지 들킨 대통령을 존경해야하면 그것은 역사 의식이 없는 국민이나 할짓이다,또한 박정희가 근대화를 이뤘다고 우리가 믿었던거에 반하여 케네디 미국 대통령측에서 경제개발계획을 짜고 그렇게 시행해나가던것이 비사에는 다 나와 있는데 이것은 숨기고 모든것을 박정희가 다 해낸것처럼 미화했던것이다,그리고 그때부터 국민을 개 돼지로 보았던것이다 우리 국민은 미개하니까 가르쳐야하고 내가 통치하여야만 한다는 이상한 믿음이 생겼던것이고 이것이 독재로 되고 그러므로 이때부터도 나라를 찬반이 있는 나라 좌와 우,전라도와 경상도로 나뉘었던것이다,좌와 우는 단순하게 외치는 구호가 아니다 국민을 이간질시켜 충돌 시켜서 통치행위를 하면 더 낫기때문이다 ,마르크스이론처럼 정반합의 원리가 가동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항상 선거때마다 종북이네 빨갱이네하면서 뒤로는 남북회담과 통일은 대박이네 라고 이중잣대로 떠들고 있는것이다,차라리 그럴바엔 국정원도 대외파트만 남기고 통일부는 없애야 할것이다,문민정부때도 이러한 군사독재내지는 일제를 청산하지 못한 역사를 안고 있는한 기득권세력의 호시탐탐 패권을 노리는데에는 나약한 정부가 이길수 없는 것이었다,우리나라의 도로건설이 삼십년이 넘게 걸린걸 중국은 십년도 안돼 해치웠다,재벌과정계,학계의 인맥들이 거미줄처럼 이나라를 치고 있는한 이나라는 앞으로도 더 빨리 필리핀을 향해 내 디딜거라는 슬픈 약속만 남아있다,노무현 대통령도 하고 싶었을것이다,멋진경제 플랜을 그때마다 민주적으로 재벌을 통제한다는게 힘들다는것을 느꼈을것이고 힘있는 검찰청,국세청등도 그렇고 정말 하고싶었던 것은 군 작전권이 우리에게있는 정말 자주국방을 하고 싶었던것인데 이명박이 되자마자 미국에 쪼르르 달려가서 더 업어달라고 졸랐던것이다 이것은 한일합방비사에도 나와있는 것으로서 우리민족은 성정이 이리와 같아서 약한자를 보면 물어뜯고 강한자에겐 아부하고 안아주면 업어달라고한다고 글귀에 있는것이다 ,무려 일년이넘게 학자,사십명이 우리나라사람의 성정과 다스려야할 덕목으로 단 몇줄의 문자로 표현되어있다는게 슬플뿐이었다,말하자면 우리는 문장몇줄의 가치밖에 안되는 민족인것이다,누가 나와서 또 자기가 나라를 구한다고 일성을 해도 이러한 유구한 역사적인 딜레마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아시아의 아니 전세계 제 2의 유대인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