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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399반가워요375 2017-01-24 17: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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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9 추천:47

글쓴이를 '경험자'로 하면 나오는 글과 관련된 글입니다

 

다시 초기화된 관점으로, 그리고 이전글들과 관련된 관점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을 나온 후 얼마전까지 제 방에서 이상한 기척을 느끼며 지냈습니다.

24시간 컴퓨터를 켜거나 하면, 방주위에서 일정한 반응입니다.

그 뿐 아니라, 이건 언제까지인지는 모르는데, 입사지원을 하면 누군가가 개입하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그게 방주위에 있는 사람들과도 관련되어 있다 생각했고, 그게 대한항공, 한진쪽이라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초기에는 그런 기척뿐 아니라 제가 어떤 행동을 하면 말소리도 들렸었는데 그 소리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올초, 건물 아래에서 제 방 주위에 있는 사람과 건물아래에 있는 사람이 대립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건물 아래에 있는 사람은 제가 못한다고 하는 소리를 하는듯했고 제 방주위에 있는 사람은 아니라고 하는 듯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계기로 저는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 홈페이지의 게시판이나, 한진정보 홈페이지에 있는 주소로 대한항공 회장님 메일 주소를 요청하는 글을 올리고 메일을 보냈습니다.(그렇게 기억합니다)

그것으로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 부장님과 한진정보통신 대표님이자 대한항공 상무님인 분과 메일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는 대한항공 비서실과, 법무관련팀과 메일을 거친 후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은데, 위 메일에서 대한항공 상무님은 면담을 말씀하셨으나 저는 일단 면담은 거부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제가 무엇때문에 글을 올렸는지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대한 감정, 정확하게는 제가 일했던 팀,이 어떤지 말씀드렸고 위와 같은 상황은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후에도 상황은 변함이 없었고, 이번에는 한진정보통신 홈페이지에 있는 메일 주소,업무는 다르지만 여러 주소가 있었습니다,로 다시 대한항공 회장님의 이메일 주소를 요청하며 메일을 보냈고, 이번에는 심하게 많이 보냈습니다.

한 주소로 보내서 답이 안오면 이 사람을 참조로 해서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식으로 해서, 적어도 같은 사람이 심하면 몇십통은 받도록..

 

그 메일에 대해 가/불가의 답대신, 대표님은 허법이라는 사람 혹은 니드***에, 저나 제 가족을 만나보도록 지시한 것 같고, 허법이라는 사람은 저에게 먼저 메일도 없는 상태에서 제 호적상 兄을 만났었습니다 

 

이 후 본격적으로 다시 메일을 보내기 시작했고, 단 한통의 요청에 대한 메일은 오지 않아 여기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떠한 식으로든 해결을 봐야될 것 같고, 지금 제가 하는 방식으로는 해결이 될 것 같지 않다는 본능적인 느낌, 혹은 폭로의 본능인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이러한 사실이 묻혀져 없는 것처럼 되기전 토론에 붙이고 싶고, 또 대한항공,한진 차원에서 해결을 해 주었으면 하는..관련 업무 사람들이 읽어 해결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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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객관적인 관점으로

 

2년 10개월..

건물 아래쪽에 있는 사람과 대립되는 소리를 하기전 건물안 쪽에서 제가 하는 것에 24시간 모니터링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사람..

앞선 글들에서 말을 썼지만 초기에는 몰랐을지 모르지만 어느 시점 이후에는 제가 그것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듯했습니다. 이들만이 했는지 모르지만 구직활동에 관여하는 걸 원하지 않고 있다는 것도 아는 듯했고..

그럼에도 24시간 계속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임에도 제가 이 편이 저를 케어해 주려 한다고 생각한 건 말에서 나온 느낌이고..사실은 그 배경은 모릅니다.

이전 어느글에 썼듯, 하는 사람은 시킨 지침에 따라 행동할 뿐..시킨 사람은 전혀 다른 의도 일 수도 있기때문에..  

거부하는 걸 알고 있음에도 계속하고 있는 것과 제가 공부하는 것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이런 앞선 글들에도 적었듯 또 위 말처럼 다른 식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일단 제가 거부반응을 보이는 걸 알고 있다고 느끼고 있고, 또 보고 있다는 자체에 심하게 신경쓰고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생각하기 때문에..

행위자는 모르되 업무지시자는 적어도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겉으로는 저를 위하는 듯이, 그리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지만, 그 뒷생각은 그렇게 함으로써, 제가 이쪽에 직접적인 태클을 걸지 못하도록 하려고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이전 글에 썼듯이, 이런 식으로 해서 저를 자신의 의도대로 만들려고 한다고 볼 수도 있으며,

또 이 자체가 하나의 프로세스일 거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전 어느 글에서 썼듯이 계속 저를 관찰하고 보고를 하는 프로세스가 있고, 지금 하는 쪽은 저를 돕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할지도, 할 지도 모르지만,

그 뒷면에는 제가 거부함에도 하게 하는 업무 지침이 있고, 그 뒷단의 생각은 표면적인 것과 전혀 다른 것일 수도 있는..일례로 단순히 제가 신경쓰이게 함으로써 압박감을 주기 위해 그렇게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혹은 이것에 신경을 쓰게 함으로써 다른 것에 자연히 신경을 쓰지 못하게 하고 판단력을 흐리기 하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는..

- 이건 정말 그런 의도였다면 지금 상태로서의 저로서는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분명 대한항공과 관련되어 있는 것 같고 반응은 있는데, 저의 요청에 대해서는 응답을 주지 않음으로서 저는 똑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분해서 같은 종류의 글의 또 쓰고 또 올리고..어디에 어떤 글을 썼는지도 모른채..집중력과 기억력이 달아나고..상황자체도 너무 일상적이라 이게 사실인지 착각인지 헷갈리고-이러다 점점 수위를 줄이고, 제 방주위에서 철수하면..저는 마치 없었던 것인양, 제 착각인양 착각할 수도 있을 정도로..

현재 저는 노트북이 고장난 상태이고..그래서 집에서 근근히 하던 공부조차 못하는 그러니까 거의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상황과 마찬가지인데..그게 원래 의도였다면 지금에야 그 의도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같은 종류의 생각에만 집중하게 되어 사람이 이상해지는.. 

 하지만 덕분에 제가 대한항공에서 유지보수하며 보낸 기간동안 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기도..

 

혹은..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이 자신의 뜻에 거스르는 사람에 대한 응징의 방법일지도

(실제로 전산센터에는 객실 승무원-스튜어디스- 몇명이 올라와 인사를 하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전산센터 직원이 쑥덕대는 소리에 대한 기억으로는 그것이 잘못이 있는 직원을 길을 들이기 위한 방법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본인은 모르기 때문에 시키는 대로 하지만

또 한진정보통신 직원이 하는 말을 기억하면 대한항공에서 근무하다 자살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했었기 때문에)

 

역으로 정말로 이들이 저를 위한 거였다면, 제가 거부반응을 보임에도 계속한 이유가 있었을 거라는 가정을 할 수 있고, 이제는 그 진의까지 확인하고 싶은게 현재의 생각이고, 그래서 한진정보통신과 대한항공에 대한항공 회장님의 메일 주소 혹은 회장님과의 면담을 요청드리며 메일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 의미가 어떻든 간에 과거 제가 메일을 받은 분들이 메일에 쓰신 내용은 그런일없다는 것이거나 상황자체에 대해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으셨는데 그 메일을 드린후에도 상황은 지속되어, 현재는 답변조차 없어도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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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답변을 하지 않으시고, 인정을 하지 않으시는 경우 제 쪽에서 근거로 내세울 수 있는 건..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받은 메일들..물증은 이것 밖에 없습니다..

제가 면접을 보면서 받은 이상한 느낌들..면접제의 메일들..이것들은 차후 문제가 생기면 각 회사에 확인해 봐야 할 일이고

그런데..일개 외주업체 직원에게 상무님이 메일을 주시고, 법무관련팀에서 메일을 주는 것..평범한 상황은 아닐거라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회장님을 통해 확인을 하고 싶습니다

저라는 사람은 우습게 보여 거짓말을 하거나 대답을 회피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회장님 앞에서 모든 사실을 말하는 상황이 주어진다면..

그 상황에서 거짓말을 한다면 그건 틀림없는 잘못된 행동이고..

확인함으로써 제가 오해가 있다면 풀릴 것이고.. 또 상황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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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반응에 제가 집에서 24시간 감시라고, 감시한다고 느끼고 그 상황에 대해 그 의미를,

면접에서 받는 느낌과 관련 구직활동에 영향을 미친 갖가지 상황을,

그리고 건물 아래에서 들린 소리와 관련 전체적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것에는

그 자체와 더불어 이유가 있습니다..

 

1)

24시간 감시..

 

제가 마지막 개발 때 상황과 관련되어 있습니다(자세한 건 이전 글에서 적었을 수도)

이건 대한항공을 나오고 나서 저를 평가한다는 느낌과 면접에서 받는 느낌과도 어느정도 관련이 되어 있는데..

 

당시 개발시 저는 모니터링을 받았고, 나중에는 범위가 확대된 모니터링..그 이후엔..또 다른 수단의 감시..

지금 제가 위에 적힌 대로 집중력과 기억력이 가물가물한 상태이기 때문에..당시 감시로 대해 제가 얼마나 영향을 받았는지..그래서 또 다른 요소와 관련해서..얼마나 더 개발을 못하게 되었었는지..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위에 말했듯이 대한항공을 다니면서 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도

 

다시 현재로 잠시 돌아오면 건물 아래쪽에..사람의 소리로 한진정보통신에 메일을 보내고 나서..또 하루는 건물아래쪽에서 이런 소리를 하는 듯 느껴졌습니다..

제가 자기들이 보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그렇게 했기 때문에..무언가를 했다고..-그 무언가는 회장님과의 면담을 통해 확인해야 할 일이고..- 이 글들을 쓰며, 그리고 오늘에야 또 역으로 말할 수 있게 되었는데..당시 본격적인 모니터링이 나오기 전 상황이..바로 그런 거였습니다..뻔히 저를 향해 한다고 느껴지는데..몇번이나..같은 팀에 물어보는데..자기는 안들린다는 반응..이건 제가 대한항공에서 받은 것이었습니다..제가 노트북이나 핸드폰에 쓴건..사실상 또 다른 이유가 있었습니다..아니 원래 의도는 이건..말하지 않겠지만..저들이 주장하려는 의도와는 다소 차이가 있고..부차적인 이유는..대한항공에서 나온 후 받은 스트레스로..그런식으로 하지 않으면..공부에 완전히 집중할때 까지 이런 저런 잡생각에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었고..또 공부에 집중하게 되었을때도..감시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그런식으로라도 해야 했다해야하나..아니..그러니까 도저히 대한항공에서 그런 문제가 생기기전..그 상태로는 당연히 갈 수 없었고..그들이 저에 대해 내리는 평가..어떤 것인지 모르지만..,뭔지 모르지만 그들의 주장에 몰릴 것 같다는..불안감..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할까..(지금도 그 상태는 계속되고 있고..24시간 감시의 느낌은 그들의 의도는 모르지만 저에게는 비슷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그래서 앞선 글에서 말했듯..거부 반응을 보이는 것이고..) 제가 대한항공에서 당한 걸 다른 데서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저로서는 그런식으로라도 해소를 해야했고..다른 곳에 퍼뜨리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대한항공코드나 기밀을 다른 곳에 말하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남의 컴퓨터나 핸드폰을 훔쳐보는 위치에서..그 상황을 해결해 줄 생각은 하지 않고 무언가를 했다니..

 

또 제가 듣고 있다는 걸 뻔히 알면서, 제가 그 말에 엄청 신경쓰고 있다는 걸 뻔히 알면서..계속한 것은 사실 대한항공 한진 쪽이 먼저였습니다..당시 말은..저에겐 욕 그 이상이었습니다..욕이야 자기만 아니면 그만인건데..저라면 과거엔 욕을 들어도.저만 떳떳했다면..미친놈..하고 그냥 넘어갔을 것 같습니다..제가 들은 말은 대한항공에서 그동안 지내온 시간 전부가 거짓이었고, 저들 장난에 놀아난 거란 느낌이었습니다..제가 그 말에 신경쓰고..같은 팀 간부들에게 확인한 건 적어도..같은 팀에서 한 말이 아니라는 확신을 얻고 싶어서였고..앞선 글에 적었을지 모르지만 같은 팀은 그것에 동조인지..아니면..그들이 정말 한거인지..그 상황에 동조하고 있었고.. 

 

그 감시와 모니터링에서 나온 말이 니가 못해서 그런거지 않느냐..이것 또한 현재 제 상황으로 반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 자체는 분명..그게 진심이었든..아니든..몰아세우기 였던건 틀림없는 것 같은데..그래서 그것을 증명하려는듯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그 진의를 알 수 없어 24시간 모니터링되는 느낌에 예민했는데..

 

당시..앞선글에서 말했는지 모르지만..솔직히 대한항공에서 어떤식으로 일해야 하는지..정확히 모르고 계속한 상태였습니다. 일단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건 면접때 2년 정도만 하면 잘 할 거란 소리..당시 같은 팀 한진 간부도 있었고..그 소리를 들은 상태로 같은 팀에 소속되었으니..그 느낌이 어느정도 남아 있었고..1년이 넘는 시간 그 간부는 초기에 별 할일없다는 말 빼고는 저에게 직접적으로 어떻게 하라느니..하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단지 말에서 드는 느낌이 조금만 있으면 일을 줄것같은..느낌..그리고 몇개월만 더 지나면 개발을 줄 것 같은 느낌..기대만 하게 했을 뿐..아예 중간에 그런 식으로 하지 않았다면 좀 달랐을 겁니다. 저는 면접에서 말한 기술은..어떤 식으로 그런 식으로 넘어가는 지..전체 언어에서 그 역사는 몰랐지만..기술자체는 사실 아는 상태였고.. 그 방향을 잡지 못해서..왜 일을 안주는지 몰라 1년 넘게 같은 것만 보고..혹시 책에서 제가 파악못한게 있나 싶어..단어 한 글자 한글자에 신경썼고..그 짓을 하면서도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에..대한항공을 오기전 제가 가졌던 방향성을 잊지 않기 위해..제가 해 보려 했던 걸 계속 생각하고 있었고..제 나름의 공부를 하고 있었고..

지금 판단하면..사실은 제가 대한항공에 들어갔을때 대한항공이 나올 당시 저를 테스트한 건 거의 전부 마스터 된 상태였습니다..이미 개발을 해보고 다시 학원을 갔었고..다시 배운 상태이고, 그들이 어떤 책을 보라는 말도 지시해주지 않은..그리고 제가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확신도 주지 않고,제가 이해했는지 확인도 하지 않은 상태라 제가 1년넘게..같은 걸 반복해서 멍해졌지..마지막 그들이 테스트 한 것 같은 걸로 하면 이미 다 마스터 된 상태로 들어갔던 거였고..단지 거기서 보낸 시간때문에 멍해져 평가가 내려졌으면 그 평가가 이상해져버린 혹은 의도적이었다면 그 평가의 데이타를 제공하게 된..

각각이 책을 어떤 걸 선택해서 해야 하는지 조언도 없었고, 뭘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이미 알고 있다 생각하는데 계속 확인..혹 뭐가 빠졌으면 뭐가 빠졌는지 말도 안 해주는 상황..그래서 다른 걸 하면서 계속 기억을 더듬고 있었고..

그러한 상황에서도 마지막 개발에 제가 하고 싶은 방향으로 하도록 허용해주고 안심을 시켜주면 좋았겠지만..그 간 좀 이상한 방향으로 빠져있어도 마음을 다잡고 나았겠지만

그 상태에서 마지막 개발에..그 간부가 지시하는 방향은..이전 한진 개발자가 만들어 놓은 틀에 맞춰하는 거였고..

근데..그 기술은 새로운 것 전혀 없고..바로 직전에 제가 참여했던 프로젝트에서 사용한 것이라..제가 생각을 하고 있고..공부를 했다는 것을 전혀 표현할 수 없는..의욕도 의지도 욕구도 강하게 일으키지 못하게하는..

상황자체도..세부 기술이 한진의 도움을 받아 생각할 수 있게 된 것처럼 만드는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찾아서 할 수 있는 자부심, 자신감..의지 같은 건 주지 않고..마침 그들의 도움으로 근근히 하는 듯한 분위기를 만드는..

 

유지보수는..적어도 저에게 주어진 일은 지나칠 정도로 느슨했고..근근히 제가 하는 공부로 집중력을 유지하고 있던 상태에서 그런 분위기..-여태까지의 글을 보면 대충 짐작을 하겠지만..똑 같은 상황을 여러가지로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건데..그 당시에도 그걸 저를 위해서 그런 것이라는..식으로 또 한편의 생각이 들어 화도 내지 못하고 제 뜻을 말하지도, 내 뜻대로 해보고 싶다는 소리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앞서 말한 개발도 사실은 처음부터 제 의지대로 밀고 나갔으면 되었을지 모르겠는데, 한진에서 제공한 프레임워크로 한 자체도..제가 한진관리의 말에, 그가 원하는 것 같은 것에 반발을 못한 그런 상황(모든 상황이라면 좀 어긋나는 게 있는데..저는 그 관리를 믿었고 그 관리의 말에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에서 -에서.. 위의 상황에서 한 거였고.. 위의 상황과..개발이 지연되자 하는 소리..그리고 초기 모니터링 때 저 보다 뒤에 들어온 한진 직원에게 하게 하는 듯한 느낌은..제가 지랄에 몰두하게 만들었고..지금 그렇듯 다른 것을 모두 눌러 버릴 정도로 거의 거기에만 몰두하게 했습니다

 

만약에 처음부터..제가 찾아서 할 수 있게 분위기를 잡아주고..의지를 심어줬으면 많이 달라졌을 건데..그 상황자체도 혹시 저를 위해선가? 제가 정말 못한다 생각해서 그런건가? 싶어 말을 하진 못했어도 은근히 억압되고 창의력,의욕을 떨어뜨리는 상황이었는데..그 상황에 저보고 들으라고 하는 소리..그리고 저보다 뒤에 들어온 한진정보통신직원에 모니터링을 시키는 분위기는 근근히 이어오고 있던 집중력을 완전히 다른 곳에 몰두하게 했고..(아마도 배신감이라면 좀 그러하지만 그런 비슷한 느낌이 아니었을까 합니다..그래서 같은 팀에 여러번 확인했고..다른 것에 몰두하게 됐고)

 

만약에 상황이 저렇지 않았다면, 그렇게 못하지도 않았을 거고..또 일이 너무 없어 쓸데없는 것에 몰두하지 않았으면..그러니까..저도 처음부터 개발을 해서 부담이 없었으면..그렇지도 않았을거고..너무 느슨해지기전에 했으면..또 저렇지 않았을거란 생각..지금 제 상태로..

 

다시 현재로 돌아오면

근데 최근까지 24시간 모니터링이 되는 듯한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저는 제가 못한다는 걸 입증하려는 듯도 느껴져..신경이 쓰이고..당시 그랬듯 영향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유를 확인하고 싶고..왜 나온 사람이 신경을 쓰느냐..일단 감시되는 느낌 자체가 이상한 일이고 문제시 될 만한 상황이고..이유를 모르지만 당시 그들이 저를 몰아세우는 상황을 그대로 유지해 나가고 있는 듯이 느껴졌기 때문에..

 

2)

면접에서 받은 느낌도 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만약에 면접,구직활동에 영향을 미친 또 한 축이었다면..그런 위에 말한 제가 못한다고 말한 쪽과 관련이 있을 수 있고..제가 사는 건물 밑에서 들리는 소리가..정말 한진,대한항공과 관련되어 있다면 이 쪽과 관련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제방에서 느끼는 느낌이 제 편에 선 한 축이고..그게 대한항공, 한진에서 만든 프로세스로 진행되는 상황이라면.. 제 구직활동에 영향을 미친 건 또 한축..

당시 상황 자체도 저로서는 열을 받은 상황이고, 그 상황 끝에 나오게 되었는데..그 것도 모자라..나온 사람에게 계속 그 짓을..

바로 이전 글에 쓴 것과 관련이 되어 있을 텐데..

저는 당시 이런 상황에 분명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도 관련이 되어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또 한축은 SI쪽이나 허법이라는 사람, 니드***쪽이라 생각했습니다.

거의 같은 시기에 면접도, 면접제의 메일도 거의 쌍으로 오고..가면 거의 확실히 구분이 되는 두가지 상황..

물론 SI쪽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지금도 안 하는 건 아닌데..

지금 생각으로는 당시 저를 평가하는 그 쪽과 관련되어 있을 거란 생각도 많이 합니다..

제가 겪은 상황을 제 거주지 부근에 있는 사람을 그래도 좋은 방향으로 해석하면..제 편에 선 쪽이라 제가 나온 상황에 이의를 제기하고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세스를 만들었으면, 그 반대쪽은 그걸 허용하면서 어떠한 식으로든 개입을 해서 저를 다시 평가하는 상황을 혹은 그 비슷한 것을 만든..

실제로 제가 초,중반에 면접을 보러간 상황을 보면 제가 대한항공에서 했던, 그들이 했던 그 다음 단계를 질문하거나 제가 제대로 이해를 못한걸 확인하려는 듯 하는 분위기..그리고..제가 대한항공에서 업무를 제대로 이해를 했는지를 확인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참 그게 사실이라면..아이러니컬하게 제가 못한 그 자체도 대한항공과 한진의 책임이 큰 것을..제가 맡은 사이트의 코드는 초기엔 거의 다 이해하고 있는 상황이었고..그 기술자체도 제가 가지고 있는 책에있는 내용은 다 이해하고 있었는데..그걸 새로운 걸 거의 주지 않고 반복 또 반복하는 바람에 지금 기억력과 집중력이 희미해져..그렇게 되어 버린 것을..그런데..그런 면접을 보면서도 확신할 순 없었고..단지 우연일 것이다..내 착각일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계속 참아왔었습니다).

 

그리고..그 사이 잠시 들어간 회사에도 이런 것 비슷한 것이 느껴졌는데 입사를 지원해주는 쪽과 다른 방향이 느껴졌고..

저는 이게..다른 방향이 단지 SI쪽이라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전체적으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그런데 사실은 제 구직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쪽 중에 제가 사는 건물 안에 있는 사람도 또 다른 의문도 있습니다..

초기에는 그렇게도 느꼈지만 너무 익숙해져 마치 저를 위해 그렇게 하는 것처럼..또 어떻게 해야 할 방법을 몰라 계속되긴 했는데..

마치 제가 열을 받는 것이 다른쪽에 의한 것처럼..본인들의 행위에도 분명 영향을 받고 있는데..해석하고..

그리고 제가 이런 글을 쓰고 분노를 표출하면 마치 그에 상응하는 어떤 댓가를 치루는 것처럼..그 다음엔 바로 제가 입사지원을 한 회사에서 이력서를 확인하는 듯한 상황이 자주 반복되었습니다..

초기엔 제가 입사지원을 하면 족족 반응을 하는 듯 느껴졌고..

제가 올초 건물 아래에서 들린 소리가 제가 면접을 보거나..프로젝트에 참여하면 영향을 많이 끼쳤다고 생각된다면..건물 안 쪽은 이런 식으로 관여를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당연히 이런 상황은 원하지 않고 만약에 그들이 보고 있다면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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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 상황이 계속 되면서 한진정보통신에 최근 메일을 드리면서 요청한 것이 회장님의 메일 주소를 제외하고 또 하나가 있는데..

그건 박재*, 김동*대리, 이지*차장의 경력이었습니다

 

이들은 과거 제가 모니터링을 당한 일과 나오게 된 상황, 좀 더하면 나오고 나서도 평가를 받는 느낌이 드는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 생각되는 사람들입니다 

그건..답메일을 주지 않는 상태에서 생각에 생각을 더해 욱해져서 요청을 한거긴 한데

 

모니터링 상황이 발발하게 된 최초는..한진정보통신 관리, 이지*이라는 사람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또 조금 더 거슬러 가면 먼저 위 한진정보통신 관리가 말한 박재*대리가 10년이 넘었다는 말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핑계인 것처럼 읽히겠지만 대한항공,한진쪽에서 2년이 지나면 잘하게 되겠지하고 기대를 하고, 또 시간이 지나며..일이 너무없는 상태에서..방심한건..먼저 위 한진정보통신 관리가 말한 것 때문입니다..일이 없을 때, 방향이 주어지지 않은 상태가 계속되며 은연중 비교 상대가 저 사람이라..그리고 기다리면 나도 주겠지 하고 계속 기다린 건 혹은 저에게 일을 주지 않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못한건 그 말에 아예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 이 사람이 경력이 얼마건 그 자체는 저에게 문제가 아닌데..한진정보통신 관리의 말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도 좀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계속 믿으려 하고 아무 이의도 제기하지 않던 차, 이후 저 이지*이란 사람이 제기한 말이 저에게 영향을 미쳤고, 제가 모니터링을 당할때 저 직원이 하는 듯 느껴졌을 때 그 상황에 은연중 열을 받게 된나오게 된 상황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만약 경력이-여기서는 개발자로서의 경력이고,자바 경력을 말합니다- 1년도 채 안되거나, 저보다 낮은 경우라면 자신의 직원을-아니, 만약에 아니면, 마치 자기 직원처럼 말한 것 자체도- 경력을 속여 들으라는 것 자체도 그 이유를 확인해야 할 일이고, 마지막에 제가 개발을 할때, 마치 자기 직원이 힌트를 줘서 하게 한 것 자체도 문제이며, 확인되어야 할 일이고, 모니터링을 그 직원에게 시킨 것 자체도 도덕성이 의심되는 일이며, 제가 나올 때 그 모든게 그 직원의 경력 문제 때문에 했다고 느껴졌고 또 제가 나오고 나서 저를 평가하는 것도 그것과 관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은연중 생각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나올 무렵 위 한진정보 관리가 자기가 1년 9개월이나 기다려 주지 않았느냐는 비슷한 말을 했던 것 같은데..이전 글에도 썼듯 본인이 저에게 뭘해라고 한 적은 없었습니다..시킨게 있고 그 말을 했으면 이상하게 들리지가 않는데..그 말도 관련이 있는 것 같고..

사실 이 직원이 경력이 얼마인가는 문제가 없는데, 저에게 일을 주지 않은 것이 앞선 글에서 보여지듯 이 직원을 케어 해 주기 위해 한 일이라면 문제가 될 일이고, 제가 나오게 되었을때 속이 후련한 듯 표정을 한 이 사람에 대한 마지막 기억 때문이라도 확인을 하고 싶었고 싶습니다.

 

물론 이 관리의 초기 기억이 나쁜 건 아닙니다. 근데, 거슬러가보면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저를 케어 해 주려는 건 제 담당 aa-앞서 말한-이었지, 이사람은 상황을 대충 짐작하고도(제 경력을 물은 게 이 사람이라..) 전혀 아무런 도움이 없고, 간간히 준 일도, 제가 맡은 사이트 안의 것, 그리고 제가 예전에 해 본것 뿐이었지 그 이상이 아닌 것으로-내내 저는 이사람이 왜 이러는 지 몰라, 왜 일을 안 주는지 몰라, 누가 이러는지 몰라 의심스러워도 아닐거라 믿었지만- 기억되고, 그게 이 사람과 관련이 되고, 또 대한항공을 나온 후 제 경력을 평가한 쪽도 이 사람과 또는 박재*대리 쪽과 당시 그런 사람들과 무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박재*대리가 경력이 그렇게 되지 않으면 한진정보통신 관리 이사람이 고의로 상황을 그렇게 만든것이고, 이건 제가 잘못한 점을 떠나 반드시 문제시되어야 하고, 그게 나오고 나서 일과 관련되어있다면 더더욱 그렇게 되어야 하며 처분이 이어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또 한 축으로 이지*이란 사람에 대해서는

개발 자체가 애초 이 사람이 원래 자기가 담당해야 하는 언어를 못해, 한진정보통신 관리가 원래 자바쪽 하던 사람이다라고 해서 자바쪽 개발을 시킨 분위기였는데, 이마저도 주변에서 학원 금방 나온것 처럼 말하는 경향이 있었고 그래서 요청했었습니다. 그런데 또 웃긴건 이 사람이 직접 자기가 경력 10년이라고 저에게 말을..

거짓말을 했으면 이지*이란 사람자체도 문제시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나오고 나서 일이 이 사람 회사나 협력업체와 관련되어 있다면 더더욱.. 

제가 마지막 개발에 집중을 못하게 된건 개발을 너무 오래 주지 않는 상황이 지속된 상황에 제가 흐릿해져 있는 상황과 이 사람과 비교를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겹쳐지기도 했고..당시 제가 실제로 어떠했는가를 떠나서..그런 거짓말과 그런 상황에 대한 한진정보관리와 당시 사람들을 평가할 수 있는 것이 될 수 있고..또 나오고 나서도 관련되어 있다면 그 행위에 대해 문제시해야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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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한항공 상무님이자 한진정보대표님께 올초 메일을 드리며 썼던 말이 있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을 나왔고 대한항공에서 괄호가 열렸으면 나올때 반드시 닫혀졌어야 한다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것 같다..

저는 대한항공에서 제가 마지막에 나올때까지 그 상황 그 자체로도 현재까지 엄청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오고 나서 그 모든 것이 이 들과 관련이 있었고, 심지어 어떤 프로세스 하에 이뤄졌다 생각하면 이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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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썼겠지만

저는 제가 대한항공에서 나오고 난 뒤, 구직활동을 하며 일어난 일 중 저를 평가하고 떠보는 것이 모두 대한항공, 한진쪽과 관련되어 있다고는, 대한항공과 한진쪽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SI쪽, 허법이라는 사람, 니드***의 협력업체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례로 허법이라는 사람이 이전에 사장직에 있던 회사에 대한 기사, 허법이라는 사람의 사진이 있던, 가 얼마후 내려졌고, 아마 당시엔 허법이라는 사람쪽을..그리고 처음엔 제가 월급을 받던 회사에서, 그 후 인터뷰 알선을 받고 이상한 느낌을 받아 아닐거라 생각하면서도 무언가 이상해 몇번을 확인하고 메일을 쓰고 그런 일도 많이 했습니다..니드***역시 마찬가지고..각 회사 적게는 몇 통, 많게는 몇 십통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초 건물 밑에서 들리는 소리를 듣고 이쪽도 무언가 관련이 있다 생각했고, 거부표시를 함에도 계속되는 상황과 관련, 그리고 건물 안 쪽과 대립되는 소리를 듣고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 내에서도 영향을 미친 쪽이 있다 생각했고, 이 쪽을 집중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허법이라는 사람, 니드***, 제가 월급을 받았던 회사, 제가 아는 한에서도 잘못된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정도 가지고 그런식으로 반응을 하고, 후배되시는 분이 미안해 하며 저에게 말을 그런식으로 하시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와 또 별도로 올 초 건물 아래에서 들리는 소리로 제 구직활동에 건물 안 쪽에 있던 사람과 별도로 한진,대한항공(혹은 이 사람들이 허법이라는 사람이나 니드***와 관련된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에서 또 다른 쪽이 제 구직활동에 관여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사실 이런 생각을 아예 안 한 건 아닙니다. 앞선 글에서 말했듯..제 감정은 제가 속한 팀에 많이 향해 있어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 그 자체에는 좀 이상한 상황이 있었서도 제가 거주하는 건물 안쪽에 있는 사람들 외엔 크게 가정을 하지 않았을 뿐이지) 또 제가 거부하는 걸 알면서도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그 배경에 관련되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본격적으로 적고 있는 거고..

그런데 한가지 확실한건 이건 대항항공, 한진쪽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적어도 제가 겪은 것 중에 한가지 측면에서는 관련되어 있고, 나머지 쪽도 이 쪽이 어느정도 아니 거의 상황을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최소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 쪽에서 관여한 쪽만 정확히 말해 줘도 어느정도 상황이 판단될 것이고, 대한항공,한진쪽에서 현재 상황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만 정확히 말해줘도 상황이 거의 드러날 겁니다

 

그런데, 정말 솔직하게 저에게 얘기를 하고, 또 제가 듣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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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버인 것 같긴 하지만 이 상황이 한진정보통신 직원에 의해 의도된 것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그래서 집중적으로 언급하고 있고..

당시 상황은 정말 초기엔 서로 무뎌져 저에게 일을 제대로 주지 않았다..그렇게 해석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고..

그걸 제가 못해서 안 줬다 그렇게 말할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나오게 될 당시 속시원한 표정..박재*대리에게 모니터링하게 한게 사실이라면 그건 자기 직원을 케어하기 위해 그렇다고 할 수 있을지 몰라도..나올때 그 상황은 약올라봐라 하는 것인 동시에..제가 거기 열을 받고..지랄을 떨음로써 지금 상황이 일어나게 하게 만들기 위한, 확신은 없어도, 장치였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그래서 확인과 처분을 원하는 거고..

 

이건 한진정보통신에 박재*대리의 경력을 요구하면서 쓴 건데, 박재*대리가 경력이 실제로 그렇지 않으면 이사람이 개발을 하는데 주변 모니터링에서 평가에서 느슨해 질 수 있도록 어느순간부터 제가 이용되었을지도 모른다는 표현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경력이 정말 그 경력이 안 된다 하면 그건 진짜 문제가 되는 일이지만, 그게 아니어도 당시 상황을 그런 식으로도게 해석될 여지도 있습니다. 그간 유지보수를 했거나 다른 이유로 경력에 비해 능력에 문제가 있는데, 그걸 케어하기 위해, 거기 맞추기 위해 말을 이상하게 해 일을 제대로 주지 않은..

제가 잘 참고 있었고, 자기가 짠 시나리오로 그 뒷감당을 하려했고, 자기 생각대로 되고 있었는데, 이지*이란 사람이 오면서 꼬이기 시작했고, 처음엔 제 편을 들어주려다 제가 당시 상황에 지랄을 떨자, 저를 버리는 카드로 만들어 버리고..그 다음 시나리오를 만들었다는..

이 관리에게 예전에 한항공 혹은 한진의 어떤 행태에 불만이 있고, 자기도 예전에 당한 것 처럼 느껴지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버리는 카드로 결정하고 나서, 제가 열받고 나가게 다음 상황이 발생하게 일부러 그런식으로 했을 수도 있다는..(이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게 만들어 일어나면 이슈화되고 문제화 될 수 있도록..하는 사람이 곤란해 질 수 있도록..)

혹은 자기가 예전에 그런 일을 당했으므로, 제가 당하는 걸 보고 자신의 감정을 해소하고 싶었을지도..

당시 그런 상황속에서 같은 팀이 한 말은 아니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 대한항공 관리에게 상담을 하고, 이사람에게 묻고, 그리고 집에 갈때 이사람을 전철까지 따라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내에서는 말을 못했다해도 왠만하면..전철이라면 따로 어딜데려가거나 해서 말을 해 줬을 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예전에는 관계가 좋았으므로..

그런데 끝까지 회피했었습니다..

 

퇴사명령 일을 보낸 것도 이 사람이었습니다

 

(사실 이런 생각도 해 봤었습니다

 제 방 주위에 있는 사람은 대한항공에서 모니터링을 했던 사람이고, 제가 나온 것에 그 책임을 지기 위해, 그리고 혹은 당시 진짜 상황을 알고 정말 도움을 주기 위해 나와있는 사람일 수도 있다는..

 그런데 당시 그런 걸 해도-초반에 한정된 이야기지만- 다른 팀이 했다는 걸 알았다면 제가 그리 열을 받지 않았을 거고 마치 같은 팀에서 하는 것처럼 느껴져 확인을 하다 폭발한 상태였습니다. 같은 팀에서 하는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고, 또 위에서 처럼 확인을 해도 대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데 그걸 모니터링하는 팀에 책임을 지도록 떠넘기고..이 사람들에게 당해보라는 등의 상황을 만들었을지도 모른다는..그리고 그 뒤 계속..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구직지원을 해주기 위해 나와서 같은 건물에서 제가 입사지원할때마다 도움을 주려했으면 활동을 했으면,

면접을 볼때나, 프로젝트 들어갔을때, 심지어 다른 회사 들어갔을때도 따라 다니며 방해를 한건 건물 아래에 있던 사람일지도 모른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하진 않았지만..적어도 그런 느낌의 사람도 있었기 때문에..

분위기가 정말 상당히 그렇게 상반되게 흘러간 느낌인 경우도 많았기 때문에..

(초기에 많이 그랬는데 초기엔 그게 SI나 허법이라는 사람,니드***하고 관련이 있나? 내가 월급을 받던 회사하고 관련이 있나-만약 박재*대리가 이쪽에서 보낸 사람이고 그게 문제가 되었다면 가능? 싶기도 했는데..)

그리고 그렇다면 이건 한진정보통신 관리 혹은 그쪽과 관련되어 있을 수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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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쓰게 된 심리적인 이유로 사실인지는 모르나..또 다른 어떠한 상황, 같은 종류로 느껴지는 일이 있습니다

올초 대한항공 부장님께 메일을 드리고 나서..

메일이 진행되며 메일 담당자분이 한진정보통신 부장님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제 방 근처에서 느껴지는 사람에 변동이 있는 듯 느껴졌고..

그리고 이전 글에서 썼듯이 니드***와 허법이라는 사람이 오고 나서 방주변에 새로운 24시간 거주자가 생겨났고

요청을 하고 나서도 상황에 변함이 없어 다른분께 글을 올리고 나서.. 또 다른 이상한 상황이 있었고..

 

사실상 지금은 제 방 주변에 느껴지는 사람은 어느쪽인지 모릅니다.

원래 있던 사람이, 그룹이 다른 사람, 그룹에 맡겼는지..또 위탁했는지..

혹은 이들이 이러고 나서 사라졌는데..제가 당시 그 느낌으로 계속되고 있다고 느끼는지도 모르고..

 

어쨌던 당시 상황은 제가 드리는 요청과는 다른..

 

그냥 상황자체가 애초 어쩜 응징의 결과고..점차 자기 책임을 없애려는지도 모른다는..혹은 없었던 일로 하려는 것일지도 모른다 느껴지는..그냥 또 예전처럼 저를 대상으로 혹은 각 부서들, 회사간 누가 잘못하고 잘했는지를 객관적 평가를 해보자며 저 몰래 모니터링 상황을 만들고 있는지 모른다는..느낌같은 것이..

 

사실상 이 모든 것, 그리고 대한항공을 나오고 나서의 일..모든 것은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을 통하지 않고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그리고 관련하여..혹은 관련되지 않더라도..적어도 저는 대한항공을 나오고나서의 일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이 어느정도 관계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권리로 당시 상황을 확인하고 싶고..

 

저는 떳떳하다면 아니 그것과도 관련없고 어차피 제가 확신을 가지고 요청을 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상황을 사실이라고 단정짓는 것도 아니고, 또 의심하는 모든 상황이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과 관련되어 있다고 확신하는 것이 아니므로

그리고 오해든 아니든 제가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에 대해 요청을 했으므로

 이러한 것이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이다 라는 것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여러 사실 여부,상황을 제가 원하는 방법으로 그리고 말-그러니까 대화로써..내가 누구다를 말로 하고 이루어지는-로써 확인시켜주시고

(제가 대한항공을 나오고 나서 겪은 이상한 것 중에 하나는 제가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마치 저를 아는 듯하는 상황이었습니다..대한항공에서 있었던 일 자체도 감정정리가 심리적 안정이 거의 안 된 상태인데..그런식으로..어딜가나 거의 그런 상황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그 자체도 분노를 가중시킵니다),

요청한 그 자체를 해결해 주시고 또 여태까지 어떠한 것이 있었다면 징계 및 해결 등을 해 주셔야 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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