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여자라고 지금도 우습게 보고 있는 사람이 많다. 특히 야당의 정치인들이 그렇고..
그러나 여성특유의 세밀함이 기존 정치의 단점들을 보완해 가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리고 이해를 못하고들
있지만..... 특히나 이나라의 불황을 헤쳐나가는 방법은 "인식의 전환" 이란 말을 한 대통령은 없었다.
이런 세심한것이 모여 탄탄하고 멋진 나라가 이루어 진다. 모두다 거대한 댐을 쌓고 만들줄만 알지 거기에 생긴 쥐구멍에는 신경들을 쓰지 않는다. 그러나 막대한 돈을 들여 쌓은 댐은 쥐구멍 하나로 단 하루만에 터져 사라질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 작은것의 중요함을 박근혜 대통령은 언제나 ...거듭... 말하고 있다...그러나 야당의 정치인들은 지금도 작은 일에는 신경도 안쓰고 불통의 대통령이란 말로 국민들을 혼란 시키고 있다. 즉 사기꾼은 현란한 말로 대중을 혼란케 하여 그 거짓을 믿게하고 진실을 장막으로 덮어 보이지 않게 하여 결국 그 말은 들은 대중은 큰 피해를 입는 결과나 마찬가지다. 세심함을 아는 사람이 정치를 하고 작은것부터 큰 대계를 생각 하는 사람이 이나라 대권을 잡을 자격이 있는것이다. 그것이 이나라 국민들 미래의
안위와 평안이 정해지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