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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칼럼- 국사교과서 이대로 둘 수 없다♬← 2017-05-15 18: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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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사 교과서 이대로 둘 수 없다

- 혼란스럽더라도 이참에 이념논쟁을 종지부를 찍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호국선열이 피와 땀을 흘려서 지켜온 땅이요 조국강산이다

특히 북한 김일성이 저지른 6.25 남침에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유엔 24개국을 비롯한 이 땅의 수많은 젊은이와 백성이 북한 공산당에 맞서 싸워서 이긴 결과로 지금의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다.

결국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자유 대한민국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자유 대한민국의 정부수립조차 인정하지 않은 재야 인사 및 진보좌파 그리고 종북인사들이 야당을 비롯한 정관계에 침투하여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

특히 이들은 자신들의 반국가적인 행위를 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켜 민주투사로 행동하며 저 북한은 두둔한 체 오직 자유대한민국의 정부수립부터 부정하고 김일성을 부자를 비롯한 3대 세습을 인정하면서 현 정부를 비롯한 보수진영을 무조건 독재정권으로 규정하고 반정부 투쟁을 선동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암울하기만 하다.

언제부터인가 종북좌파들의 반정부 투쟁을 억제하면 민주화 탄압으로 규정하고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으며 과거 반정부 투쟁의 인사들이 지금은 민주화운동의 상징이 되고 이미 이 땅에 새로운 기득권에 되고 있으며 자유대한민국에서 기생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근간이 되는 국가보안법철패를 주장하고,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번에도 국사교과서의 통합교과서로 만드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일제 침략을 미화 하자는 것도 아니고 그런다고 이승만과 박정희 정권의 과오를 미화 하자는 것도 아니라 좌편향 된 사상으로 공산주의를 미화하고 북한정부수립을 긍정적사고로 기술한 것을 지적하며 공산침략에 맞서 피와 땀으로 지켜온 자유 대한민국에 맞는 교과서를 만들어 어린학생들에게 가르치자는 것을 결사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가 없다.

우리는 스위스처럼 중립국가가 아니다.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자유대한민국에서 그 체제를 지키고 보전하려면 당연히 국가지침에 맞는 방향으로 국민을 계몽 선도하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하여 부국강병을 이루어야 하고 또한 이적행위 등을 강제하여 국론분열을 막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좌파정권하에서 다양성의 확보란 명분으로 노무현 정권에서 국사교과서를 국가주도가 아닌 민간주도 즉 검정제도로 바꾸어놓고 보니 진보좌파인사들이 대거 참여하여 한국근대사를 종북좌파 진보좌파의 시각으로 저술하여 좌편향적인 시각으로 왜곡된 역사인식으로 인하여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공산주의를 미화라며 북한을 추종하게 만들고 말았다.

그러나 이들이 주장하는 좌익세력의 민주화 김일성의 북한정권의 추종미화보다는 비록 과오는 있었지만 자유대한민국의 수립에 큰 공이 있는 이승만이나, 경제발전의 초석을 만들어 지금의 부강한 대한민국을 만든 기초를 다진 박정희가 훨씬 국민들에게 존경 받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들에게 묻고 싶다.

이들은 지금 국정화를 반대하는 이류중 하나로 다양성의 확보란 명분으로 주장하지만 지난해 교학사 출판의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에 대해서 이승만 박정희를 미화한다는 구실로 전교조를 비롯한 진보좌파 시민단체들이 대규모 집회 및 반대 여론을 형성하여 채택이 되는 것조차 막았던 것을 잊었는가.

이미 진보좌파 성향의 전교조가 각 급 학교를 장악하고 있어 현 검정교과서의 대안으로 다시 국정교과서의 발행이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현실에 그동안 우린 민주화란 명분아래 종북 진보좌파까지 수용해주는 우를 범하고 말았던 것이다.

이 과정에 야당의 새정치연합은 당의 입장을 분명히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종북좌파세력의 숙주역할을 한다는 오명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국회의원의 신분으로 헌법을 정신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할 것이다.

자유 대한민국의 정부수립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제국주의 침탈로 자본주의 침탈로 규정하는 인사들은 다시는 국회에 입성하지 못하도록 국민들이 두 눈을 부릅떠야 한다.

이번 국정교과서 논쟁으로 진보좌파 종북좌파 세력 간의 일대 힘겨루기가 진행이 되고 있으나 우리가 언제까지 정부수립자체를 부정하는 사람들과 함께 자유대한민국을 같이 할 수는 없다. 힘들더라도 이참에 이념논쟁의 종지부를 찍어야 자유대한민국이 더 이상 국론이 분열되지 않고 진정한 선진국이 될 것이다.

아니면 민주화로 포장된 저들의 손에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어질 것이다.(끝)

출처-복지방송

http://www.wbn24.com/sub_read.html?uid=149440&section=sc3&section2=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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