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노무현 자기들 치적 높이려고, 이승만.박정희대통령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김일성이 주체사상을 베껴놓은 벌거이 전교조들이 만들어놓은 국사책이 자그마치 8가지 종류의 현 국사책이다. 나라의 역사가 하나여야지, 벌거이들 입맛대로 국사책을 왜곡되게 만들어 놓으면 안된다.
이런왜곡된 국사책으로 우리 청소년들을 붉게 물들여 놓아, 평화민주자유국가가 들어서면 남한을 전복시킬수 없다고 판단해서 김일성 주체사상을 베껴놓은, 그예로 6.25도 북침이라하고, 연평해전.천안함 사건. 칼기폭파사건. 1.21무장공비. 화대 침투사건. 삼척무장공비살육사건등은 아예 역사교과서에 기록도 안된 국사책으로 우리 청소년들을 불게 물들인 결과 현 좌편향 판.검사가 양산되어,
벌거이 한맹숙이가 건설업자로 부터 9억 받은중 1억짜리 보증수표가 한맹숙이 동생구좌에서 추심되었는데도 1.2심에서 무죄를 추정하는것을 보면
좌.편향 국사책으로 잘못배운 우리 젊은이들의 왜곡국사책의 피해가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이를 잘못된 국회선진화법을 이용하여 반대하며, 또 끼워넣키식으로 반대하겠다고, 나서는 벌거이 야당의 공세는 벌써 예견한대로이고 말이다.
내년총선에서는 국회선진화법을 무력화 시켜 식물국회의원이 되지 않토록 하기 위해서는 새누리당에게 60%이상 국회의석을 주어야 한다.
어짜피 남한의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벌거이야당은 남한 국회의원 명부에서는 제적시켜야 한다는 것은 벌거이와 남파간첩들을 제외한 모든 국민들의 생각인것은 분명하고 말이다.
이땅에서 하루 빨리 벌거이와 남파간첩들을 척결하여 제2의 5.16혁명으로 우리경제를 다시 기초위에 올려 놓아야 지금 같이 벌거이들이 설친 민노총으로 인하여 비싼 인건비로 인하여 수출감소라는 우리같이 자원빈국으로는 치명타를 면할수 있는 길을 하루 빨리 모색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대한민국에서 하루 빨리 벌거이들을 척격하여 대한민국을 재건해야만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보장할수가 있기 때문이다.
댓글[1]
- 김신웅(k****) 2015.10.12 13:0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