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정신은 과거의 노무현을 따라하는게 아니고 시민 한사람 한사람이 깨어나서 민주주의 사회를 만드는 거야.
노무현이 끝날때 한말이 있어.
'새시대의 큰형님이 되고 싶었지만 끝나고 보니 구시대의 막내가 된거 같다... '
니들은 노무현을 두번 죽이는거야.
정말 그를 좋아하면 새시대의 형님으로 만들어 줘서 뜻을 계승해 줘야 하는거야.
구시대의 마지막으로 끝나게 하지 말아라.
구시대의 이념대결로 국민들을 몰아가지 말아라. 그것은 새누리 하나로 족하다.
니들이 정말 인간이라면, 노무현을 좋아한다고 말했으면 그를 더럽히지 말고 뜻을 계승해줘라.
시민세력이 먼저 일어났자나. 현상유지 위해 보수 새누리처럼 발목잡지 말고.
니들이 하는건 니들만 정답이니 시민들을 니들 뜻대로 만들기 위해 조작하는거 잖냐.
노무현을 두번 죽이지 말아라.
안그래도 억울하게 뜻을 못피고 죽었자나. 봉하에서 민주주의 3.0 까지 준비하며 자기 실수를 인정하고
넘어서서 무언가 민주주의에 끝까지 도움이 되려 한 사람이잖냐.
나꼼수들, 문재인아.
사람이 되자. 지금이라도 욕심을 버리고 니들이 따르는 노무현을 이제 그만 놔줘라.
아님 지금까지 한대로 그냥 노무현팔이로 종교를 만들어 기득권 유지가 목적이면 이번에 내가, 시민들이
사라지게 해줄게. 나타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