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의 무면허 만취운전자가 30대직장인을 치었는데 안타깝게 현장에서 사망하였다
젊은직장인은 이승에 부인과 어린자식을 남기고간 참으로 안타까운죽음이었다
가해자인 70대운전자는 전에도 음주상태에서 무면허운전을했던 상습범이었다
재판과정에서 더욱기막힌 개판오분전 대한민국 판사의판결이났다
판사는 "왈" ~ 나이많고 , 반성하구있구등등.. 너스레 떨며.... 징역3년을 때렸는데...
이 형량도 가해자가 항소하면 징역1년 아니면 판사는 "왈" ~ 고령이고 , 반성하구있구 , 성실하게살아왔구 , 손자/손녀가 애타게 할아버지?구있고 , 집에서 가족이기다리고 있다는 등등...또다시 너스레떨며.... 집행유예를 때릴수도있다.
이게 억울하게 도로에서 음주운전자들에게 죽어가는 분들의 비통하고처참함에대한 대한민국의 가해자 처벌(?)이고 이들, 음주운전자를처벌하는 한국사법부는 5살 어린아이라고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