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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통령을 재판정에 세우라니..?!이제 정말 군사혁명이필요할듯☏♠ 2017-05-16 03: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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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탄핵소추위원회 라는 사람들이,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을 불러서 재판정에 세우라"는 식으로 말했다는 것, 보도 기사문으로 읽어 보았다.  그런데 그들이 말하고 있는 대통령 답변서에 대한 반박서 라는 내용이 아무리 논리적으로 그럴싸 하다고 하더라도, 대통령을 뉘 집 강아지 보듯, 발 아래로 보고 있는 것 같은 그 사람들의 행동이란 것은, 지금 이 시 대에, 소위 잘난 일부 한국 사람들의, "참~ 못돼먹은 하극상"을 보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도 엄연한 사실이다.  참 씁쓸한 느낌이 든다.    


어째서  그렇게 까지 되어야만 하는가 ?! 아무리 국회 이라기 서니, 그렇게 까지 대통령을 벼랑끝 낭떨어지로 끌어 내려야만 하는 건가 ?!! 자신들도 국민에 의하여 선출된 임기있는 별정직 공직자 이거늘 !....!. 그들은 과연 깨끗한가 ?!  그들중 20여명 이상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중에 있으면서 말이다.  그러면서 탄핵안을 통과 시켰다는 것도 엉터리이다.   


때문에 그래서 더욱, 국회가 대통령의 정책실행을 관리감독하거나 또는 더 좋은 정책을 마련하여 대통령에게 활발히 건의하고 나라 발전과 국민생활의 실질적 향상에 기여해야 마땅하거늘, 이건 뭐,  최순실껀 갖고 대통령과 나라자채를 혼란으로 빠트리려고 하는 저러한 행동들이 과연 언제까지, 어느 선까지 짜증나도록 두고 보아야 하는 걸까 ?!!...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람들이 서로의 행동에 대하여 비판으로 깍아내리려 하기만 하면, 정말 몹쓸 사람이 되어 버리고 만다.  비판이란 도구에는 그런 함정도 도사리고 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도 있는데, 아무리 최순실껀 어쩌고 하더라도, 박근혜 대통령이 전두환씨나 노태우씨 같은 사람들처럼 국민의 세금을 직접 뒤로 착복한 경우도 아니고, 국민들이 되도록 대통령을 이해하려는 입장에 서 본다면 뭐가 그리 잘못된 것일까 (?!).    한국의 일부 언론도 참 문제다 !!.


만약에, 만약에, 많은 돈을 가진 대 기업 자본가 그룹과 정치인, 비판적 지식인그룹들이 합작하여 대통령을 나쁘게 몰아 가려고 한다면 대통령은 정말 나쁘게 되어 버리고 만다.  박근혜대통령 이전의 대통령들에게는 비록 광우병 파동때에 민중의 데모도 있긴 했지만 대통령 하야하라는 둥, 탄핵이니, 파면이니 ,그런 움직임같은 것을 보이지는 않았었다. 그런데 박근혜대통령에게 이토록 무지막지한 몰매들을 (이지매를 ) 행하고 있는 것은, 마치 공산주의자가 자기들의 조직내에서 자아비판이나, 상대방을 비판하고 깍아내리는 것을 유도하는 행동처럼 비춰지고 있다.  


순수한 마음으로 국토방위에 전념하는 한국군 장병들이나, 혹시나 검소하고 정직한 군장성들(( 군, 리더들)) 이 볼때에는  지금 한국의 정치상황이 가볍게 보아서는 안될 상태라는 판단을 할 가능성이 아주 많아져 있다.   혹시나 그들중 순수한 시각의 군인이 볼때에는 최순실 그녀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에는 사실 큰 관심사항꺼리는 못되는 것일 터이다.!! 


▶그래서 만약에, 헌법재판소 조차 나쁜 판단을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면, 그 결과로 인하여, 그래서 한국의 정치판에는, 기회주의적, 정치모리배가 판을 치게 될 가능성이 있고,  좌파정부 마저 들어설 여지가 커지게 된다.  한국의 정치정세 혼란을 막고,  좌파의 득세를 차단하기 위하여 이제 한국의 군부가 나서야 만 할 필요성이 아주 커지게 될 것이다.    정권을 찬탈하기 위하여 군부가 나서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지키기 위한 애국의 신념으로 우익군사혁명을 일으키는 것은 오히려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  즉 대통령 친위쿠데타 성격조차도 아닌, 나라의 안녕과  국민의 편안한 삶의 유지를 위하여 좌파정권의 득세여지를 차단하고, 대한민국이 진정으로 독립국이 되는 민족 자주정권의 기틀을 세우기 위하여 군대는 출동한다는 명분이면 충분하다.   그리고 그건 국가 반역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국민이 선출한 최고통치자, 박근혜대통령 정부의 정상적 임기완료는 역사적인 순리상으로 마땅이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천명할 수 있다.  그리고 대통령의 승인하에 2017년에 개헌을 한다고 천명하면, 그때에 국민투표에 붙여질 수 있다고 본다.


나라를 지키는 것은 그 어떤 사심(私心)없는 충정이 진정으로 필요하다.  군인장교나 장성급들 중에도 세상의 정치나 재물에 눈 먼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아직 한국군속에는 그런 풍조에 물든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보고 싶다.  또 다시 좌파정부가 들어서거나 오직 국토방위의 충정만으로 온 마음을 다해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에게(( 당연히 현장의 초병들도 그 어떤 존재들보다 중요하다)), 나라의 정치가 정치모리배, 기회주의자등등, 야바위꾼들의 야바위 놀음 계산 장터로 흘러간다거나, 혹은 최고통치자가 직접적으로 국민의 세금을 뒤로 착복하는 부정을 저지르거나 적을 이롭게 하는 행동을 한 것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흔들고 나라의 중심을 약화시켜, 국가안보에 지장을 초래케 하는 사태를 발생시키고 제각각의 이익과 파벌지향적인 정치권의 작태가 횡횡해 질 가능성이 커지면 군인들의 애국심도 흔들려지게 된다.  1975년 남부 자유베트남이 바로 그런혼란이 점증하면서, 공산주의자들의 무력앞에 나라가 망했다. 그러므로 그런 작태들을 그냥 두어서는 안될 시점이 된다. 


12/2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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