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황상무 앵커 시대착오적인 북한 주민 ‘귀순’ 뉴스보도비평
2016년8월23일 KBS1TV 뉴스9황상무 앵커는 “외교관과 식당 종업원 등 북한 해외 파견자의 탈북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달 초에는 북한 주민 세 명이 해상을 통해 귀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라고 주장했다. 귀순(歸順)이란 ‘반항심이나 반역하려는 마음을 버리고 어떤 체제에 복종하거나 순종’ 하는 것이라고 사전은 정의하고 있다.
북한체제에 복종하거나 순종하는 것을 거부하고 이탈해 남한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남한체제에 복종하거나 순종시키려한다면 그것은 민주공화국의 가치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귀순(歸順)이란 20세기의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사독재 시대의 남북 적대적 대치의 체제경쟁시대 냉전정치의 유산이다.
그런 귀순(歸順)이란 20 세기적인 표현을 21세기인 2016년8월23일 KBS1TV 뉴스9 황상무 앵커가 탈북이라는 표현과 함께 동시에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가 20 세기적인 시각으로 북한 이탈주민들에 대해 귀순(歸順)이란 인식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의 심기 (心氣)살피는 뉴스보도라고 볼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제제효과로 이달 초에는 북한 주민 세 명이 해상을 통해 ‘귀순’ 했다는 식의 보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21세기인 2016년8월23일 KBS1TV뉴스9 황상무 앵커가 북한 주민 세 명이 해상을 통해 ‘귀순’ 했다는 표현은 시대착오적이고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가치와도 정면으로 충돌한다.
뿐만 아니라 이달 초에 북한 주민 세 명이 해상을 통해 탈북 했다고 하는데 관계기관의 조사가 제대로 마무리 되지도 않은 시점에 졸속으로 발표하고 ‘귀순’ 운운하는 것은 무책임하다. 통상적으로 북한을 이탈한 주민 한국에 들어오면 비공개로 3개월 동안 조사받고 남한 적응교육받고 언론에 사회에 진출 시켜서 공개활동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덧붙여서 황상무 앵커를 비롯한 KBS 뉴스9 북한관련 뉴스보도하는 KBS 기자들의 보도행태를 보면 중국 북한 식당 12탈북녀들 탈북도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제재 성과인양 태영호 공사 망명도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제재 성과 인양 북한의 동해 어업권 중국어부들에 판매에 대해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제재성과인양 몽골진출 북한노동자들의 상황도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제재 성과인양 보도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
북한의 어업권 판매나 해외 식당 북한 여종업원들이나 몽골진출 북한 노동자들이나 중국 북한 식당 12탈북녀들 문제는 2012년 김정은 정권 출범이후 본격화된 북한의 공세적인 외화벌이 를 적극 추진하는 과정에서 나타나고 있는 전환기적인 상황인데 공세적으로 핵과 경제 병진노선 추진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제재성과인양 시청자들 혹세무민 하는 것은 대북 강경정책으로 북한 비핵화 정책 실패한 박근혜 대통령의 실패한 정치를 회석시키고 물타기 하는 잘못된 뉴스보도 행태라고 본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