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명 다할 때까지
그대를 사랑하노라
사랑은 저멀리 갔으나
나는 님 떠나지 않았네
저 하늘에 뜬구름 같이
나의 삶은 그러하나
다시는 오지못할
그대를 못보내네
저 물결치는 파도와 같이
언젠가는 다시 올 그대를 생각하며
저 하늘을 날아서
나의 꿈을 키우리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