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이 비서관을 직접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보낸것은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음에 이를 모르세하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 선거법만 직권 상정하겠다는 정의화국회의장에 대해 구국의 일념으로 박대통령 취임초기부터 제출한 경제활성화법등을 국민을 생각하는 국회의장이라면 통과시켜주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비서관을 직접보낸것이다.
이는 연내에 노동개혁 및 경제활성화 법안 등을 처리해야 하고, 정 의장의 직권상정만이 유일한 해법이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절박하고 비상한 인식에서 발로된 것이다.
현 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보도를 보니 정 의장이 선거법만 직권상정하겠다고 했다"며 "그것은 안 되겠다는 생각에 정 의장에 전화를 드리고 찾아 뵀다"고 밝힌것이다.
현 수석은 "내년 1월1일부터는 정년이 연장되기에 청년 고용절벽이 예고돼 있고 언제 올지 모르는 경제위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노동개혁법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기업활력제고법, 국민안전에 필요한 테러방지법을 외면하시고 선거법만 처리한다는 것은 정부 입장에서 납득하기 어렵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현 수석은 "선거법이나 테러방지법, 경제활성화법, 노동개혁법안도 직권상정을 하기에는 똑같이 미비한데 선거법만 직권상정을 한다는 것은 국회의원 밥그릇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 수석은 "(정 의장께서) 굳이 선거법을 처리하시겠다면 국민이 원하는 법을 먼저 통과시켜 주시고 나서 선거법을 처리하는 순서로 하는 게 좋겠다고 말씀드렸다"며 "그것이 힘들다면 선거법과 민생법안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씀드렸다"고 강조했다.
국민여러분 , 지금 이화같이 우리경제가 수출이 감소하는 심각한 지경이며 당연히 수출로 먹고 사는 우리가 민노총과 전교조. 벌거이와 남파간첩들이 좌파정권 10년 이래로 수출을 주도하는 기업을 때려 잡아 먹어 없애는 무상포플리즘을 위해 기업에 세금을 더 부과하고, 노동자들이 닭을 잡아 먹는 인건비 인상파업을 독려 하여 평균연봉 1억짜리 양산되어 지금 같이 수출여건이 어려운 지경에 노동생산성이 떨어져, 조선업부터 시작해서 수출업을 주도하는 기업들이 적자가 수조원씩 발생하는 지경을 반든것은 전부 벌거이들이 나라 경제를 이렇게 말아 먹도록 만들고 있는 지경인데도....
정의화 국회의장은 국회선진화법을 핑게 대며, 벌거이 야당 편에 서서
경제활성화법등은 직권 상정할수 없다는 변을 대고 있다는 것은 눈감고 아옹 하는 소리다.
그러면 정의화 국회의장 개인에 해당되는 선거법은 어떻게 직권 상정하겠다고 하는 것인지...
만약에 이번에 국민의 목소리는 못들은체 하면서 박대통령이 비서관을 보내 간곡히 경제활성화법등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해주도록 하는 부탁을 거절한다면,
이제는 국민들이 일어나, 정의화 국회의장을 새누리당 공천은 물론
지금 국가 경제가 마비되도록 뒷다리만 잡은 벌거이 친노세력이 내년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입성을 못하도록 막듯이 이자도 똑같이 다시는 국회의원을 못하도록 해야 하고,
아니 당장 새누리당은 국회의장을 직에서 끌어 내려야 한다.
국민의 역적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