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사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경선대박 뉴스 축소은폐 보도비평
더불어 민주당의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대선주자들의 경선 흥행대박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2017년2월22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는 더불어 민주당의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대선주자들을 비롯한 여야 유력대선주자관련뉴스를 후반부에 편성 보도해 사실상 축소보도하고 있다. 반면에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김정남 사망사건과 관련해서 아니면 말고식 가짜뉴스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무책임성 보여주고 있다.
2017년2월22일 KBS1TV 뉴스9는 아예 더불어 민주당의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대선주자들을 비롯한 여야 유력대선주자관련뉴스를 단1꼭지도 보도하지 않고 은폐 했고 반면에 황교안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규제개혁 토론회를 보도해 황교안 띄우기에 여념이 없었다. 문제가 있다.
2017년2월22일 MBC 뉴스 데스크는 “안보관과 중도 노선에 대해 상대 진영의 공격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안희정 두 예비후보가 정면 돌파에 나섰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2월22일SBS 8시 뉴스는“먼저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입니다."안보를 장사밑천으로 방산비리 저지르고, 색깔론으로 국론 분열시킨 건 가짜 보수 세력이다."라고 심지어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문재인/더불어민주당 前 대표 : 이명박·박근혜 정권, 그리고 여권 세력은 가짜 안보세력입니다. 우리야말로 정말 안보를 제대로 해 온 진짜 안보세력입니다.]자 그러면, 안희정 충남지사의 이른바 전향서 발언 이런게 있었잖아요. 이건 안보문제는 아니지만, 또 대북관이라든지 이런 것과 관련이 있는 건데, 설명 좀 해주시죠. ” 라고 보도했고
2017년2월22일 KBS1TV 뉴스9는 “전기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라고 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태처럼 불량 생활용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새로 만들어진 법인데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황교안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규제개혁 토론회에서도 대표적 규제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