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홍도 등 신안군의 성폭행사건이 욕먹는 이유는 주민들과 교육청이 피의자를 두둔했다는 인상 때문이다.
예컨데, 젊은 여자가 밤늦게까지 술먹는다던가 하루만에 피의자를 주민들이 선처해 달라는 탄원서에 서명하는 등 피의자보다 피해자를 더 나쁘다는식으로 흑산도,홍도 등 유명관광지 등이 포함된 신안군의 대처와 여교사를 학부모가 포함된 가해자들이 성폭행이라는 엄청난 사건을 일으켰는데도 교육부에 통보도 않고 흐지부지하려 한 전남교육청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