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사망의 벽돌 투척에 이해 할수 없는 부분이 있다. 고의성이 있느냐 없느냐...는 아무리 어린아이들이라 하지만,
벽돌을 던질때, 아주 어린 아이라 해도 던질 목적지를 본능적으로 보고 던지게 된다. 하물며, 학생정도 라고 하면,
벽돌을 들고 아래를 쳐다보고 던지는것이 당연하다. 던질때 분명히 아래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보고 던질수 밖에 없다. 단지 이 벽돌을 사람이 맞으면 다치거나 죽는다는 심각성의 사리판단력은 없을수 있지만, 분명히 사람에게 던져 보지 않았을까. 막연히 맞지 않을걸로 믿으면서..맞으리란 생각은 하지 않았겠지만....그러나 한 가정의 엄마, 사람의 목숨을 잃었는데, 어린아이에게는 처벌을 할수 없다 하드라도, 이는 분명히 부모가 책임져야 마땅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