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동에 살면서 B동에 주차를 하는님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닙니다. 1, 4번은 거의 남의차가대고... 한집에 두대씩있는 세대가 3곳 공용 주차장은 이해되는데 왜남의건물 밑에다 차를대는지... 저 40중반때 생에 첨으로 새차샀어요 6개월 지났구요 이빌라 와서 반년동안주차테러도 몇번당했습니다... 결국은 앞동차때문에 문짝떼어서 판금 도장했구요... 쪽지도 몇번 남겼어요 건물밑에는 주차하지말라고...1대1로 예기하면 싸움 날것 같아서 ... 제가 좀 욱 하거든요 세차하고 광내고하면 두시간후딱 갑니다 비 눈 맛추기 싫습니다.. 건물 밖에 하루만 지나도 더러워 지거든요... 제가 넘 이기적인 건가요? 앞동에서 입구를 막아버리면 어떻하죠? 넘 스트레스 받네요...와이프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네요. 남자는 차 여자는 핸드백아닌가요? 마누라가 내편 않들어주는거같아 얄밉네요... 스트레스 넘 받네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