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요즘들어 사회적 이슈가 많이 되는게 직장상사의 권한은 어디까지인가, 검사사회에서 부장검사의 횡포(?)에
신입검사가 자살을 하는 등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회사생활을 원활히 한다는 명목으로 직장상사가 부하직원에게 기본적인 도의를
넘어서 강제적인 폭행이나 폭언을 하여 신체적 정신적 상해를 입힌다면 이것은
합당한 것일까요?
저는 지난 2010년 금융권의 모 협회에서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 부서의 상사가 강하게 억압을해서
완벽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계속 혼나서 범불안증이 생기기도 햇는데요(퇴사후 7년간 집안거주)
이러한 점이 과연 요즘의 시대적 분위기나 눈높이에 맞추어 보았을때
과연 합리적이고 온당한 것인가요?
단지 직급이나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올바르게 지도하지 않고 마치 60년대 70년대 군사독재정권시절식으로
권력을 이용해 직원에게 해를 끼친다면, 지나친 이기주의가 아닐런지?
저는 이러한 문화가 개선되어 보다 인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