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은 1.8%p 하락한 10.0%였다.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은 3.2%p 급등한 7.2%로 처음으로 4위를 기록했고,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1.1%p 추가하락한 5.9%로 5위로 밀려났다.
이번 조사의 응답률은 5.3%,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2.9%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국 문팔푼도, 이개명도 반총장 한테 서서히 자빠지고 있구나.
그런데 황교한 대통령 권한대형이 안칠푼.박원숭 이런 놈들 보다 앞지르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