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2006년12월15일 1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미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와 오찬을 약속한 가운데
오찬에 앞서 앨빈 토플러 저서 ‘부의 미래’를 선물로 받고 있다
엘빈 토플러(Alvin Toffler)
1928년 10월 3일 용띠, 천칭자리
부의미래
미래의 부를 좌우할 수 있는
'심층기반(deep fundamentals)'
첫째, 시간의 재 정렬(Rearranging time)
둘째, 공간의 확장(Stretching space)
셋째, 지식에 대한 신뢰(Trusting knowled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