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번 해외 여행을 위해 갤럭시 탭 S2를 구매를 하였습니다. 자유여행이기 때문에 로밍 및 현지에서 찾아 다닐수있는 자료들을 탭에다가 다 저장을 했습니다.
여행 보름전 구입을 하여 여행때 사용할 어플들을 설치하고 필요한 문서들을 복사를 하고 영화나, 노래를 복사해서 잘사용하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행첫날 잘되던 탭이 터치가 먹통이된 겁니다. 다른 버튼은 잘 작동을 하나 터치만 안됩니다. 전원 + 볼륨키로 강제 리부팅도 해보고 배터리 방전을 해서 전원도
꺼보고 그래도 여전히 탭은 터치는 먹통이였습니다. 먹통이 되는 수간 맨붕이 였습니다. 모든 자료들이 다 거기에 들어 있기 때문에.
첫날부터 그러니 당황스럽네요. 현지에서 한국에 연락을해서 1588-3366 전화해서 증세를 말하고 긴급 조치가 없냐 물어보니깐 고장이라고 센타를 방문해야 한다고 합니다.
여행에 문제가 그렇게 생기고 토요일 입국해서 오늘(화) 센타에 방문해서 직원이 전원을 키니 말도 안되게 터치가 되는겁니다.
기사 : 프로그램 충돌로 인해 그렇습니다.
사용자 : 어떤 프로그램이 충돌이 생겼나요
기사 : 자체적으로 돌리는 프로그램에서 그렇게 나옵니다. 하드웨어는 정상이니깐 OS를 포맷하고 새로 설치 해드리겠습니다.
사용자 : 불안해서 사용 못하겠다. 터치 관련된 패널을 교체해주세여
기사 : 지금은 정상이기 때문에 못해준다. 다음에 다시 동일증세가 발생하면 그때 교체 해주겠다.
사용자 : 다음에 또 해외 여행갓을때 여행을 망치고 오면 그 보상은 누가 해줄껀가요 ?
기사 : 예 ~ 그래도 지금 정상이니 지금 해드릴수 잇는건 OS를 새로 설치해줄수 잇는건 말고는 없다.
이렇게 해서 그냥 탭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평상시 탭을 사용할 일이 별로 없고 이번 여행을 위해 큰 맘을 먹고 구입을 했는데 과연 이런 불안한 제품을 어떻게 믿고
사용할수 있을까요. 백업으로 항상 다른 제품을 가지고 다닐수 있는것도 아니고 이런 말도 안되는 AS를 믿고 삼성이란 제품을 구입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해서 삼성 A/S 를 행태를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