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 교과서가 국정교과서가 된다고 나라가 당장 어찌될 일은 없을 겁니다.
교과서를 사학자가 쓰고 검정기관에서 검정할텐데......
쓰는 사람이 사실에 입각해서 객관적으로 쓰고 검정하는 사람이 이게 과연 학생들이 배울만 한건지 검정만 잘하면
될텐데요
진정한 문제요소가 국정으로 교과서가 나온다는게 문제일까요?
아니면 정치꾼들이 그 이슈를 이용해 자기들 이익을 ?는 다는게 문제일까요?
수능에서 국사를 빼네 마네 하던게 얼마 되지도 않은거 같은데,,,, 그사람들이 우리 국사에 과연 관심들이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제발 의원 나부랭이들은 하던대로 그냥 노세요.... 교과서는 교과편찬위원회에 맞겨둡시다. 그사람들끼리 토론해서
국정교과서를 하던 말던 결정하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