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출마할려면 공탁금 5천만원,
정부에서 출마자당 수십에서 백몇십억원,
거기서 공탁금 빼고 선거유세 흉내만 내고 아낀 남은돈
그게 순익이네.
정부 공인 눈먼 돈이네.
이미 대통령 깜이 아닌 줄 자신 스스로도 알고 있지만
이 확율 백프로짜리 로또를 노리는 도적 년놈들이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다 알고 모르는 놈은 죽어도
모르는 이야기지.
따지고 보면 이나라 국민은 원숭이 인거야.
그들은 그렇게 보는거라고.
그들은 대권 출마 자체가 광고이고 그로 인해
대권에 낙마해도 국회의원자리는 거의 보장이 된다는거지.
로또에 세비....
돈방석이란게 바로 그것이더군.
게다가 무소불위의 사회적 지위로 누리는 보너스까지...
그러니 민간인이 사람으로 보이겠냐?
대한민국 법을 그들이 만들고
그들이 살기좋은 토양으로
그들의 번식만을 위한 테,
천만년 누릴 기센데 당신 생각은 어떻수?
지금 대한민국은 신사대주의에
대다수 국민은평민 이하의 삶을 산다는 걸
알고는 있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