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하나님이 이 민족의 고통과 소원을 듣고 그 해결 방법을 가르쳐 주신 유일무이한 비법입니다. 이 민족의 가장 큰 고통은 민족분단이며 또 가장 큰 소원은 민족통일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현존하는 세상 어느 민족들이나 나라들보다 이 민족과 나라가 강하여야 합니다. 애굽왕 바로의 철권 통치 밑에 신음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들은 모세도 처음에는 어안이 벙벙하였습니다. 애굽왕 바로보다 강한 것이 전혀 없는 자신과 이스라엘 민족의 처지가 너무도 한심스러워 아무리 막강한 하나님이 도와준다고 하여도 "주여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라고 하며 발뺌 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이 시대의 한반도 통일 또한 현존하는 모든 열강국들의 힘보다 더욱 강력한 국력을 갖지 않고서는 도저히 김일성 일가들을 이겨낼 수 없는 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실정입니다. 그러나 어제나 오늘이나 인간들에게 발생 된 모든 문제들에는 항상 정답(해결방법)이 있는 법, 그 때의 모세에게도 애굽왕 바로보다 더욱 강력한 힘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있었듯,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의 어느 개인 어느 민족이라도 주변 열강국들의 그 어떠한 국력과 군사력과 지혜와 능력보다 더욱 강력하고 확실한 힘과 지혜와 능력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북한 주민들을 살인마 김일성 집단으로부터 구출하려면, 능히 주변 열강국들을 손바닥 위에 올려다 놓고 우리 뜻대로 그들을 좌우할 힘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현존하는 열강국들보다 강하려면, 미국보다 부강해야 하고, 지구를 반쪽 낼만한 핵무기가 있어야 하고, 별을 따다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과학적인 지식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만, 그러나 그런 육적인 힘은 구약 시대에나 자랑할 수 있는 어린애 같은 유치한 힘일 뿐, 지금은 더욱 차원 높고 근원적인 힘을 소유해야만 진정한 강자가 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입니다.
육적인 힘으로 지금 당장 지구를 반쪽 낼만한 부와 지식과 무기가 있어도, 그런 것으로는 결단코 주변 강대국들을 이길 수 없고 깨뜨릴 수 없습니다. 그런데 단 한 가지 그럴 수 있는 힘이 있으니, 그게 바로 사람이 사람다움으로 가질 수 있는 인격의 힘입니다. 온 우주를 박살내는 육적인 힘도 정당한 사람 하나를 깨뜨릴 수 없습니다. 돈과 권력과 무력이 아무리 막강하여도 사람다운 사람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이 민족이 열강국과 같은 기술과 자원과 무력은 없으나, 단 한가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 수 있는 성경책은 있습니다. 모든 민족이 성경의 위력을 한낱 종교서적 정도로 취급하는 이 때에, 이 민족만큼은 성경에서 인간의 가장 강력한 부와 지혜와 무기를 찾아내 익혀야 합니다.
이 민족이 지금껏 민족통일을 이룩할 수 없었던 이유는, 주변국들보다 뛰어난 군사력이 있어야만 북한 주민들을 열강국들의 입에서 구출할 수 있다는 생각만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능력이 없는 절망적인 현실 때문에 모세처럼 멀리 도망 가 양떼를 먹이는 일에 전념하고 있을 뿐, 남북통일은 항상 뒤로 미루거나 아니면 현 상황하에서 서로 국가로 인정하며 사이좋게 지내는 것으로 끝을 내려 합니다. 그러나 모세가 바로왕보다 강력한 하나님의 권능을 보았을 때, 비로소 팔을 걷어 부치고 하나님을 의지하였으며, 또 바로왕을 꾸짖고 명령하는 상관의 자격으로 당당하게 바로와 대결해 이기고, 그 전리품으로 하나님의 양떼인 자기 민족을 구출하였습니다.
힘의 우위만으로 생존할 수 있는 생명의 세계, 그래서 막강한 사망권세로 중무장한 김일성 일가들과 주변국들의 야욕은 이 민족이 싸워 이겨야 할 질병들이지, 결코 이 민족이 숙명적으로 지니고 살아야 할 지병(持病)들이 아닙니다. 민족의 자주독립과 평안을 위하여 반드시 맞부딪혀 이겨야 할 질병들이 바로 김일성 일가들의 공갈협박과 열강국들이 품고있는 이 땅에 대한 야멸찬 야욕들입니다. 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 세력들과 후속 정권들은 도무지 이런 것들을 제거하여야 할 질병들로 취급지 않고, 오직 세상 끝날까지 공생하며 신음하여야 할 지병들로 취급합니다. 참으로 금수강산 3천리가 역겨워 토해내고 싶을 정도의 저질 인간들입니다.
아무튼 이런 저질스런 노예 정신 이외에 달리 자유 자주독립하여 온 세계 열강국들을 진리의 말씀으로 정복(교육)할 수 없었던 모든 원인은, 이 민족의 선각자들로 자부하는 성경 학자들의 기복신앙이었습니다. 육적 부강만을 힘(복)으로 가르친 기복신앙의 만연 때문에 오늘날 김영삼.김대중 같은 거짓된 신앙인들과 그 추종세력들을 탄생시켰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에는, 모세의 이적기사보다 더 강력한 하나님의 성품, 곧 "사람다운 사람"의 힘으로 중무장 하여야 합니다. 달러와 핵무기는 없어도, 달러와 핵무기의 위력으로도 좌우되거나 깨어지지 않는 "정당한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정당한 사람이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사람입니다.
가장 강력한 힘인 정당한 사람이 되는 길은, 국토와 자원이 부족해도 될 수 있고, 권력과 학력과 인기가 없어도 될 수 있고, 달러와 핵무기가 없어도 될 수 있고, 지위와 명예와 미모가 없어도 될 수 있고, 학연이나 지연이나 인맥 같은 것이 없어도 될 수 있는, 어느 누구든 성경책에 기록된 말씀을 믿음으로 실행하는 사람이면 다 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런 정당한 사람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천지 중에도 없습니다. 그리고 정당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와 자원은 천지에 가득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인간이든 "하나님! 왜 나를 불우한 환경과 열악한 처지에 놓여 있는 대한민국에 태어나게 하여 나약한 인간으로 살게 합니까?"라는 따위의 핑계를 댈 수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미국인들보다 부강할 수는 없어도 미국인들보다 정당한 사람들은 될 수 있으며, 그 외 선진 열강국 국민들보다 지혜와 능력은 없어도 그들보다 의로운 국민은 얼마든지 될 수 있으며, 김일성 일가들보다 포악무도할 수는 없어도 그를 심문할 수 있는 정의로운 사람은 넉넉히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주어진 천부적인 기회요 자원이요 현실입니다. 이런 기회와 자원과 현실은 세계 제일의 국민이 될 수 있는 자만 인식할 수 있을 뿐, 짐승들처럼 육적 비대와 풍요와 간악한 이빨(무력)만을 힘으로 삼는 소인배들에게는 감지되지 않는 지혜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도 그 능력을 보지 않고서는 바로왕에게 도전하지 못한 것처럼, 오늘날 성경을 보아도 성경 속에서 가장 강력한 인간의 능력을 발견치 못한 자들은 모두다 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세력들처럼 김일성 일가들이나 주변 열강국들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노예 신세로 이 나라 이 민족을 이끌려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 속에서 인간의 가장 강력한 힘을 찾아내어 능히 살인자 김일성 일가들을 잡아 심문해 처벌하고, 또 이 민족의 통일을 내면적으로 원하지 않는 모든 주변 열강국들의 잔머리를 꾸짖는 최강자, 곧 최강대국이 되어야만, 비로소 이 나라 이 민족이 자주독립 할 수 있고, 또 참된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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