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적폐대상의 방송이 미쳐가고 있다. 기여코 적폐청산을 해서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안방까지 뒤지고 있기에 하는 말이다. 그렇게도 방송할 꺼리가 없나? 일년에 정부 광고홍보비 7000억 가까운 거액의 대행업을 맡아서 중계료 10%의 거액을 챙겨서 적폐대상의 방송유지에만 선심을 쓰는 걸 모르는봐 어딨냐? 오로지 보수 정권유지에만 매몰될 것이 아니라 우리사회 저변의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뉴스거리를 생산하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10년전의 가정사 일들을 들추어 특정 후보를 견제하려는 얄팍한 방송은 중단하고 방송인 제 양심으로 돌아가길 당부드린다.(오늘의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