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명한 민주,진보인사들 조차도 앞서가는 판단과 뛰어난 통찰력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현명한 판단과 통찰력을 가진 인사들 조차도 친노들 눈치보고 있고 매국(족)노들의 여론조작에 확신이 없기 때문에
침묵합니다 이런 점을 이용하여 극렬한 문빠를 가장해 글쓰는 프락치 알바들이 여론몰이하는 겁니다
세상의 이치가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소비자들인 먹는 사람들이 신선하고 제맛이 나기에 열광하는 겁니다.
지금과 같은 2중대, 사쿠라 야당이 그대로 존재해서 총선에서 다시 130석을 얻는다 해도 이명박근헤 8년 동안 아무것도
한 것이 없고, 아무것도 얻을수도, 이룰수도 없었듯이 앞으로도 국민들은 더욱 고통스럽고 비참한 세상이 됩니다
( 한미fta, 4대강, 천안함, 세월호학살, 자원외교, 메르스, 4자방비리 등등 어떤 것도 진상규명과 진실을 밝히지 못함)
용감한 사람, 도전하는 자들에게 세상은 모든 것을 허락합니다 세상은 용감한 자들의 것입니다
이게 세상의 간단한 이치입니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모든 것을 거는 용감한 도전과 급격한 변화나 변혁을
거부하고 두려워 합니다
그게 세상 사람들의 공통된 성향인데 특히 대한민국 사람들은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에 길들여지고
노예로 세뇌까지 되어 있기에 거의 모든 국민들이 신당 창당과 같은 용감하고 과감한 변화와 변혁은 거부하거나
자신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급격한 진보라는 사람들 조차도 과감한 변혁은 두려워 합니다
여러분들의 머리속 깊숙한 곳의 통찰력을 동원해 보세요. 이대로는 안 됨을 확신하게 될 겁니다
지금은 반듯이 2중대, 사쿠라 당이 해체되고 새로운 선명야당이 출현하여 양당이 선명성 경쟁을 하다가
총선에서는 야당끼리 합당이 불가하다면 공천연합. 혹은 연합공천으로 후보단일화하고 야당이 압승을 해야 합니다.
(대선도 필히 합당이나 야당후보단일화가 이루어질 것임--선거마다 국민들이 열화와 같은 요구로 관철 시켰음)
지금 야당은 오랜 세월동안 호남의 토호세력이 썩어서 교체해야 했고 지금은 많은 동교동계 노인들이 정치판에서
퇴출되고 사라졌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참여정부 핵심인사들(친노 문빠)로 장악된 야권 기득권세력을 청산해야 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이들의 폐해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지난 문재인-박근헤- 이정희 후보가 나선 대선 부정선거를 수사하던 수사팀장이었던 검사장급 윤석열 검사가 오죽하면
이승만 시대의 3.15부정선거 보다 더한 (컴퓨터를 이용한)선거부정을 했다고 했겠습니까 이런 역사에 남을 부정선거
에도 침묵하고 선거불복이라는 궤변으로 국민들이 나선 고소 고발까지도 막았던 문재인과 참여정부 핵심인사(=친노)
들 이었습니다
대선이 치루어진 뒤 3년 이상이 지났고 총선이 코앞에 이른 이 시점에서 지금도 선거부정을 거론하지 말자면서
침묵하고 투표소수개표 등의 선거법 개정이나 부정선거를 원천봉쇄할 수 있는 법을 재정할 수 있음에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집단입니다
이제 이들 문재인과 참여정부 핵심인사들로 구성된 친노(친노인 본인은 칭노로 명명함)들은 과거 한때 타도의 대상
이고 물갈이의 대상이었던 민주당의 호남토호 기득권세력 보다도 더 심각한 폐해와 타락상을 보이고 있는 것이
친노(문빠) 기득권 세력입니다.
이들은 이명박근헤의 수많은 만행과 실정으로 야당이 질래야 질 수 없다는 선거마다 42전 41패를 해서 여당에 정권을
맡겨놓고 야당 기득권만을 지키려는 집단입니다. 수권의지가 없는, 정권교체 의지가 전무한 집단입니다
극우 수구들에 의해 극렬한 데모꾼이라고 욕먹었던 486, 586까지 물들어서 세월호학살 같은 만행에도 침묵하고
협조할 정도로 타락한 것이 현재의 2중대, 사쿠라 새민련 야당이다
이런 2중대, 사쿠라짓만 하는 야당 기득권 물갈이를 위해서는 신당 창당에 의한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도 열린우리당을 창당해서 야당 정치판 물갈이에 어느 정도 성공할 수 있었던 겁니다.
새로운 신당 창당에 힘을 실어줘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은 신당이 창당되어(이미 천정배 의원의 신당 창당위원회가 발족을 했음--안철수 신당에는 반대)
두 야당이 선명성 경쟁으로 야성을 되찾아야 합니다 한 표가 아쉬운 두 개의 야당과 국회의원 후보들은 성역없이
선명성경쟁을 하게 되고 국민세금 나라창고에서 수백조원을 해먹은 4대강, 세월호학살, 자원외교 등등의 진실이
까발려지고 당선 후에는 청문회 등을 개최하여 당이 살아남기 위한 경쟁을 하게 되어 이명박근헤 정권이 완전히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항상 독재정권이 지배를 할때는 야당에 문재인과 같은 사쿠라 대표와 2중대 사쿠라 의원들이 야당을 지배하고
통제해 왔습니다 역사가 증명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신당이 창당되면서 어김없이 선명성 경쟁에 돌입하게 되면서
2중대 사쿠라들도 퇴출되고 쪽정이들은 사라지고 선명한 야당의원들만 살아남고 존재하게 되어 박장희 전두환 노태우
등의 독재정권, 쿠테타정권이 사라지게 되었던 역사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승만 독재시대에 한민당의 유진오, 박정희 독재시대의 민주당의 이철승, 전두환 독재시대에 민한당의 이민호 등이
2중대 사쿠라들입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것을 내노라하는 유명한 민주, 진보인사들 조차
까맣게 잊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보수화 되었나요. 인간의 본성인 변화를 두려워하는 관성의 힘입니까
이제 다시 신당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꾸는 것이 세상의 순리이고 시대정신, 시대요청, 시대의 명령입니다.
싹쓸이 야당 판갈이를 두려워 하지 맙시다
세상은 용기있는 자들의 것이라는 것은 자고이래로 만고의 진리입니다
추>
이번 총선에서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의 뜻대로 문재인을 야당 대표로 앉혀두고 선거를 치루게
되면 박정희 전두환 독재시절 유정회의원들만으로 통치권자를 뽑는 제2의 장충체육관선거가
의원내각제(2원집정부제) 헌법으로 개헌하고 합법적으로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명박근헤와 친일파(2세)+쿠테타(2세)세력이 왜 자신들이 확보해 운영하는 매국(족)프락치,
알바들을 총동원하여 문재인 살리고 지키기에 올인하는지 이제야 확실해졌다
문재인과 친노들이 대통령 직선제 보다 국회의원들이 국가원수(대통령)를 뽑는 박정희 전두환의
장충체육관선거나 다름 없는 의원내각제(2원집정부제)를 완성해서 일본 자민당이 의원내각제 하에서 70년 장기집권을 했듯이 이와 똑같이 이명박근헤와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이
내각제로 수십년 장기집권을 완성하는데 필요하고 중요한 역할을 할 키맨들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대표가 되고 치른 두번의 선거에서 야권의 선거연대나 후보단일화는 없다고 공식선언하고
야권분열 상태로 선거 치루고 4:0 과 42:2 로 참혹하게 완패해주고 여당을 살려주었듯이 4개월 후에
치뤄지는 총선에서 야권연대나 야권후보단일화, 야당합당 없이 현재와 같이 민주 진보진영 전 국민의
대표 퇴진 요구에도 대표직에 머물면서 야권을 분열시켜 양분해 놓기만 하면 누워 떡먹기 보다 쉽게
의원내각제로 헌법 개정하고 다시 70년~80년~100년 이상 영구집권을 하게 만드는 200석 이상의
여당 의석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명박근헤 세력은 문재인 지키기에 올인해 있다.
속지마시기 바랍니다 (김무섬의 여당의원 180석 확보가 목표라는 언급은 국민들이 넋놓고
묻지마투표 하게 해서 의원내각제 개헌이 가능한 200석 확보하기 위한 엄살이며 트릭이다)
더 이상 속으면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것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우리, 아들, 딸들이 살아갈 수도 없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