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세는 평등해야합니다. 일부 지각없는 종교인이나 그기에 편입되 표 떨어질라 내심 불안해
하는 정치인들은 민주국가인 대한 민국을 떠나야 합니다. 자유와 평등을 부르짖는 민주주의에
반대된 편협된 사고로 국민을 우롱하고 제 보신을위해 눈치보는 정치인. 그리고 종교인이니까
나는 신을위해 한평생 의탁한 몸. 국민의 혈세를 갉아 먹어도 되 라고 생각하는 교만하고
나눌줄 모르는 이기적인 종교인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니 제발 떠나주길 바랍니다. 소신있는
일부 정치인이나 종교인들 모두를 싸잡아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그들도 도의적 책임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것입니다. 왜 제 목소리를 못내고 한숨만 쉽니까. 결국 이해타산에 눈을 감았던게
아닙니까. 궁핍하고 돈이 없어야 불쌍하고 안되보이는게 아닙니다. 하루하루 힘들고 어렵지만
꼬박꼬박 세금내고 직장과 가정을 오가며 살아가는 국민들의 시선이 무섭지도 않습니까. 부끄러움도
모르고 낙선운동 운운하는 일부 종교인들을 보고 있잖니 한숨밖에 나오지않습니다. 왜 종교인이
존경받고 선하다고 합니까. 그들은 결국 국민이 내는 세금과 기부로 그들만의 정치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세금 한푼 안내고말입니다. 얼마나 멋진 직업입니까. 국민이라면 누구나 내야하는 세금들을 그들은
국민이 아니고 외계인입니까. 아님 세금 열심히 내는 국민은 바보입니까. 국민도 세금 안내고 그 돈으로
충분히 기부도 하고 좋은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종교인처럼 존경받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근데 온전히 그기에 몰입할 수 없는게 대한민국이고 민주주의 국가이기때문에 세금내고 아이 낳고
생활하고 남은 돈 꾸겨꾸겨 모았다 기부도 하는것입니다. 종교인들은 정치인(국회의원들)과 같은
종들입니다. 그것만 알아도 종교인들에게도 과세를 하자는 말에 왜 이렇게 환영하고 찬성하는지
충분히 알겁니다. 제발 냉정하고 이성적이면서 유연한 사고로 종교인들은 이를 직시하고 인정해야
할겁니다. 더불어 종교인들의 말에 부하내동하며 스스로를 망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정치인(국회의원)들에게도 당부드립니다. 삶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고통을
이겨나가야 하는 외로운길입니다. 나 혼자 잘 한다해서 이룰수 있는게 아닙니다. 누군가 모르는
사람의 손을 때로는 잡아야 하고, 힘이 들면 날선 돌위에도 앉아야 합니다. 손과 돌이 되어줄
수 있는 종교인은 정치인은 정말 없단 말입니까. 저는 아닐거라 믿고 싶습니다만 여러분의 생각은
과연 어떨지 두렵습니다. 종교인와 정치인들은 이런 고단한 길을 걸어가는 국민의 아픔을 진정
이해하고 나누기위해 솔선수범하고 위로해줄 수 있는 큰 아량을 갖는자만이 오직 종교인이고
정치인이라 할 수 있지않겠습니까.